• [하얼빈 AG] 2관왕 이나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銅…김민선 4위
    [하얼빈 AG] '2관왕' 이나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銅…김민선 4위
    스피드 스케이팅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9를 기록하며 한메이(1분15초85), 인치(1분16초08·이상 중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나현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100m, 여자 팀 스프린트(이상 금메달), 여자 500m(은메달)에 이어 4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16초74로 4위를 기록했고, 강수민(
    • 2025-02-11
    • 14:56:30
  • [속보] 이나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銅
    [속보] 이나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銅
    이나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銅
    • 2025-02-11
    • 14:44:51
  • [하얼빈 AG] 신영섭, 슬로프스타일 최종 5위…日가사무라 金
    [하얼빈 AG] 신영섭, 슬로프스타일 최종 5위…日가사무라 金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신영섭(강원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신영섭은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슬로프 스타일 결선에서 75.50점을 기록, 출전 선수 11명 중 5위에 올랐다. 신영섭은 1차 시기에서 실력 발휘에 성공하며 75.50점을 받았다. 유력한 우승 후보 가사무라 라이(일본·90.00점), 이토 루카(일본·81.75점)에 이어 3위를 지켰다. 2차 시기를 다 마치지 못한 그는 3위 유지에는 성공했지만
    • 2025-02-11
    • 14:37:05
  • [하얼빈 AG] 은메달에 마가 꼈나 봐요…차민규, 아픈 스케이트로 이틀 연속 銀
    [하얼빈 AG] "은메달에 마가 꼈나 봐요"…차민규, 아픈 스케이트로 이틀 연속 銀
    "은메달에 마가 꼈나 봐요" 차민규가 11일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종목에서 1분09초63을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10일) 펼쳐진 남자 팀 스프린트 종목 은메달에 이어 이틀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진행한 차민규는 "아픈 스케이트가 잘 버텨줬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차민규는 스케이트 문제로 주 종목인 500m 출전을 포기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은메달
    • 2025-02-11
    • 14:22:28
  • [하얼빈 AG]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메달 불발…신영섭 최종 5위
    [하얼빈 AG]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메달 '불발'…신영섭 최종 5위
    한국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윤종현, 신영섭, 이서준, 최강훈은 11일 낮 12시 중국 하얼빈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에 참가했다. 메달 기대주였던 신영섭은 최종 5위(75.50점)를 기록했다. 이어 윤종현은 6위(62.75점), 이서준은 9위(50.00점)를 최종 기록해 아쉽게 시상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최강훈은 1~3차 시기 모두 점수를 기록하지 못했다.
    • 2025-02-11
    • 14:04:28
  • [하얼빈 AG] 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서 銀 추가…이틀 연속 메달 행진
    [하얼빈 AG] 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서 銀 추가…이틀 연속 메달 행진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차민규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차민규는 11일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종목에서 1분09초63을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10일) 열린 남자 팀 스프린트 종목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차민규는 힘차게 달렸다. 초반부터 매섭게 질주한 그는 경기 막판 다소 지친 기색을 보였다. 그럼에도 1분09초63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 2025-02-11
    • 13:37:56
  • [속보] 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銀
    [속보] 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銀
    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銀
    • 2025-02-11
    • 13:33:44
  • [하얼빈 AG] 한국 여자 바이애슬론 간판 아바쿠모바, 7.5㎞ 스프린트 金…새 역사 썼다
    [하얼빈 AG] '한국 여자 바이애슬론 간판' 아바쿠모바, 7.5㎞ 스프린트 金…새 역사 썼다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1일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아바쿠모바는 22분45초4를 기록해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제패했다. 2위인 중국의 멍판치(22분47초8)와 2초4 차이였다. 바이애슬론은 '설상 마라톤'으로 불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러시아에서 지난 2016년 한국으로 귀화한 아바쿠모바는
    • 2025-02-11
    • 12:05:03
  • [속보] 아바쿠모바, 女 바이애슬론 7.5㎞ 스프린트 金…韓 최초 우승
    [속보] 아바쿠모바, 女 바이애슬론 7.5㎞ 스프린트 金…韓 최초 우승
    아바쿠모바, 女 바이애슬론 7.5㎞ 스프린트 金…韓 최초 우승
    • 2025-02-11
    • 12:01:38
  • [전문] 신문선 오늘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추첨…공약 검증 받겠다
    [전문] 신문선 "오늘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추첨…공약 검증 받겠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거인단의 특정 후보 지지 및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언론을 통한 공약 검증을 받겠다고 알렸다. 신 교수는 11일 "오늘 오전 10시 선거인 명부 작성을 위한 194명 선거인 추첨이 있다"며 "내일(12일)까지 선거인 명부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공식 선거에 돌입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선출될 선거인단을 향해 "여러분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결정할 중차대한 의사 결정권을 갖
    • 2025-02-11
    • 10:06:29
  • [공식] 황인범 소속팀 폐예노르트, 프리스케 감독 경질…구조적 발전 미미
    [공식] '황인범 소속팀' 폐예노르트, 프리스케 감독 경질…"구조적 발전 미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의 소속팀 폐예노르트가 브리안 프리스케 감독을 경질했다. 폐예노르트는 프리스케 감독과 상호 협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폐예노르트 지휘봉을 잡은 프리스케 감독은 8개월 만에 팀을 떠난다. 데니스 테클로제 폐예노르트 디렉터는 "프리스케 감독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인정하면서도 "팀의 구조적인 발전이 미미했다"며 계약 해지 이유를 전했다. 현재 폐예노르트는 UCL 16강에
    • 2025-02-11
    • 09:47:36
  • [하얼빈 AG] 남자 컬링 대표팀, 대만에 10-1 대승…3연승으로 메달 전망 활짝
    [하얼빈 AG] 남자 컬링 대표팀, 대만에 10-1 '대승'…3연승으로 메달 전망 '활짝'
    남자 컬링 대표팀(이재범(스킵)·김효준(서드)·김은빈(세컨드)·표정민(리드)·김진훈(핍스))이 3연승을 기록해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라운드로빈 A조 대만과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후공으로 1엔드에 나선 대표팀은 5득점에 성공, 기선을 확실히 제압했다. 컬링은 후공이 유리한 종목이다. 1엔드 후공 팀을 정하고, 2엔드부터 각 엔드 패배 팀이 후공을 가져간다. 작전에 따라 후공
    • 2025-02-10
    • 16:42:02
  • [하얼빈 AG] 中 쑨룽, 韓대표팀에 더러워 막말 논란…서경덕 자기 반성부터 하길
    [하얼빈 AG] 中 쑨룽, 韓대표팀에 "더러워" 막말 논란…서경덕 "자기 반성부터 하길"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료 밀어주기' 의혹을 받는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쑨룽이 한국 대표팀을 향해 "더럽다"고 말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남 탓을 하기 전에 자신이 행한 행동을 먼저 반성해라"라고 전했다. 10일 서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9일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쑨룽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을 마친 뒤 공동 취재 구역을 빠져나가며 '더러워. 그냥 더러워'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고 말했다.
    • 2025-02-10
    • 16:31:42
  • [하얼빈 AG] 男 빙속, 팀 스프린트서 日 0.24초 차로 누르고 은메달
    [하얼빈 AG] 男 빙속, 팀 스프린트서 日 0.24초 차로 누르고 은메달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팀 스프린트에서 일본을 0.24초 차로 누르고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준호, 차민규, 조상혁이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0초48을 기록했다. 팀 스프린트 2조에는 김준호, 차민규, 조상혁이 출격했다. 앞서 1조에서는 인도 선수 3명만 달렸지만, 한국의 반대편에는 중국 선수들이 자리했다. 중국의 첫 주자는 가오팅위, 마지막 주
    • 2025-02-10
    • 15:37:37
  • [속보] 男 빙속, 팀 스프린트 은메달
    [속보] 男 빙속, 팀 스프린트 은메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준호, 차민규, 조상혁이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성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0초4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 2025-02-10
    •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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