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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선관위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철저한 규명 지시" 외 李대통령, 선관위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철저한 규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6-06-07 21:19:50 -
대검 "지방선거 관련 신속히 검경 합수본 구성…국민적 의혹 규명" 검찰과 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합동수사본부를 꾸려 진상을 규명한다. 대검찰청은 7일 "검찰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안에 관해 신속하게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고,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수사해 이번 사태와 관련한 국민적 의혹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2026-06-07 21:10:37 -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비소식…낮 최고 27도 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 안팎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 안팎 △대구·경북, 경남, 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 5㎜ 안팎이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 2026-06-07 18:00:00 -
"투표 못 했다" 국가배상 받을 수 있을까…과거 200만원 판결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1만 4288개 중 67개소로 파악됐다. 서울 35개, 부산 8개, 대구 7개, 인천 6개, 울산 3개, 경남 8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했고, 서울 자치구에서는 송파구가 15개로 가장 많았다. 이 2026-06-07 14:29:53 -
<오늘의 부고> ▲여정자씨 별세, 김상욱(HTA 대표)·상부씨(세계은행 부총재) 모친상=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9일 오전 7시 40분, 장지 영락동산. ☎ 02-3010-2000 2026-06-07 13:36:06 -
<오늘의 인사>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금정수 2026-06-07 13:35:27 -
대법 "'추행 군인' 신분 상실 예정되면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명령해야" 현역 군인은 보호관찰법 특례 조항에 따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명령 대상자가 아니지만, 법원은 형이 확정돼 신분 상실이 예정된다면 이수명령을 부과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8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현역 부사관이던 A씨는 지난 2020년 후배 군인의 부인인 B씨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과 2심은 A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0 2026-06-07 13:19:45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금정수 2026-06-07 12:00:00 -
레오 14세 교황,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10단 받아 레오 14세 교황이 세계 평화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태권도 명예 10단증을 받았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지난 3일(현지시간) 조정원 총재가 바티칸에서 열린 수요 일반 알현에 참석해 교황을 예방해 명예 10단증과 태권도 도복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WT에 따르면 명예 10단은 태권도계 최고 영예의 단증으로 세계 평화 증진과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해 온 교황의 공로를 기리는 뜻에서 수여됐다. 조 총재는 2017년에도 전임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명예 10단증을 전달한 바 있다. 이 2026-06-07 09:00:00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1만명 집결 속 재선거 요구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개표소를 둘러싼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은 재선거를 요구하며 개표소 출입을 감시하고 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은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1만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경기장 출입구 곳곳에 자리 잡고 태극기를 흔들거나 애국가를 부르며 "재선거"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기동대를 배치해 질서 2026-06-06 20:34:51 -
"복권 당첨되는 꿈이 현실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며칠 전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고 기분이 좋아서 배우자와 복권을 사러 갔습니다." 6월 1주 차인 6일 동행복권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며칠 전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고 기분이 좋아서 배우자와 복권을 사러 갔다. 저는 스피또를, 배우자는 연금복권을 각각 구매했고, 장난삼아 서로의 2026-06-06 20:25:00 -
[내일 날씨] 낮 최고 30도 안팎 더위 지속…남부는 비 소식 일요일인 7일은 서울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광주는 30도, 전주와 대전·세종은 28~29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26-06-06 17:40:50 -
종합특검, 윤석열 첫 피의자 조사 종료…6시간 30분 만 12·3 비상계엄 직후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팀의 첫 피의자 대면조사를 마쳤다. 소환된지 6시간 30분 만이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이후 오후 4시 32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경기 과천 특검 사무실을 떠났다. 당초 특검은 첫 출석 장면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윤 전 대통령 측이 계구를 착용한 상태로 언론에 노출되는 것은 2026-06-06 17:31:48 -
[속보] 종합특검, 윤석열 첫 피의자 조사 6시간 반만에 종료 2026-06-06 16:57:53 -
선관위, '선거인명부 대조전표' 유출신고…개보위 "사실관계 파악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자의 이름과 성별 등이 적힌 선거인명부 대조전표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유출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경 개인정보위에 해당 사안과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했다.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곳이다. 당시 시위대와 일부 시민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아서면서 2박 3일간 투표함 2026-06-06 16:3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