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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주 실종사건 현장 방문...경찰청 찾아 "진상 밝히겠단 의지 보여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발생한 제주를 찾아 "투명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지적하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우려를 제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에서 열린 당 연찬회를 마친 뒤 제주로 이동해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의 피해자가 발견된 한림읍 야자수밭을 찾았다. 장 대표는 "발견 당시 피해자의 발이 땅에 닿아 있었고, 야자수 높이와 가지 상태를 봐도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지점 2026-08-28 18:56 -
국민의힘, 靑 '대법관 제청 반려'에 "사법부 길들이기 신호탄" 국민의힘은 28일 청와대가 손봉기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다른 후보자 재제청을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부와 입법부의 헌법상 권한을 훼손하는 명백한 삼권분립 부정 행위"라고 규탄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대법원장 제청권을 부정하고 침해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국회의 인사 검증과 동의 권한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와대의 주장은 대법관 제청에 대통령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2026-08-28 16:55 -
與, 靑 '대법관 재제청'에 "조희대, 하루빨리 절차 착수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에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재제청을 요구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을 침해하며 헌법기관의 상호 존중의 가치를 내팽개쳤다"며 조속한 재제청 절차에 돌입하라고 조희대 대법원장을 압박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28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청와대는 조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재제청을 요구했다고 밝혔다"며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 추천 이후 아무 이유 없이 7개월간 제청을 미뤄왔다. 일방적인 서면 통보로 2026-08-28 15:52 -
與 경찰 개혁 추진단 "드러난 문제점들 많아…반드시 해결" 최근 발생한 제주 실종 사건 등 경찰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속으로 설치된 경찰개혁추진단은 28일 제주경찰청을 방문,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부실 수사 등 경찰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주당 추진단 소속 김남희·이해식 공동 단장과 이주희·김동아 위원,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의원, 문대림 의원 등은 이날 오후 제주경찰청을 방문, 제주경찰청장으로부터 제주 실종 사건에 대한 내용을 보고 받았다. 김 2026-08-28 15:13 -
정점식, 31일 이명박 만난다…"지방선거 지원 감사·당 화합 도모"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는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남 이후 이 전 대통령과도 만나면서 전직 대통령들과의 접점을 잇따라 넓히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28일 공지를 통해 "원내대표 선출 이후 인사차 방문"이라며 "지방선거에서 당을 헌신적으로 지원하신 것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당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경기 고양 소노캄에서 1박 2일 연찬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통령 예방 계획에 대해 "3 2026-08-28 14:43 -
국민의힘, 연찬회 마무리..."하나로 뭉쳐 李 정부 폭주 막아내야" 국민의힘은 28일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지적하며 이 대통령의 재판 취소와 법치 파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에 맞서기 위한 '원팀'을 강조하면서 1박 2일 간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 폐회식에서 "정당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고, 신뢰를 얻는 방법은 진정성이다. 국민의 삶을 더 잘 챙기는 정당을 만드는 것이 개혁과 혁신"이라며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모아서 2026-08-28 12:44 -
與 법사위 "李와 상의 없이 서면 제청 조희대, 자진 철회하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논란에 대해 "자진 철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조 대법원장에 대한 법사위 차원의 증인 출석뿐 아니라 법원조직법을 구체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압박을 예고했다. 김 의원은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민생 관련 입법을 법사위에서 꼼꼼히 논의했다. 특히 민생을 위한 대개혁에 2026-08-28 12:10 -
與, 李 정부 성공 위한 결의문 채택 "당정청 원팀으로 대한민국 대도약"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주요 입법 과제들을 조속히 본회의에 상정,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자는 결의를 재차 다졌다. 민주당은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이를 위한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다. 김민석 대표는 결의문 낭독에 앞서 "이제는 지도부가 아니라 소속 국회의원들 전원이 함께 달려야 한다. 당과 정부, 국민의 민생을 위 2026-08-28 09:49 -
김민석 "국회의원 워크숍, K황금시대 위한 결의 다진 시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내우외환의 절박한 분기점에서 K황금시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자평했다. 김 대표는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워크숍은 K황금시대를 향하는 절박한 분기점에서 민생제일주의로 내우외환을 돌파하자는 결의를 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국회의원이 과제 해결의 주체가 되는 결의와 각오로 당 2026-08-28 08:39 -
[현장] "李 정부 입법과제 성공시키자" 화기애애 다짐 나눈 與 워크숍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앞서 27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오후 1시 40분께부터 의원들이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마련된 자리에 착석하자 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안부를 묻거나 정기국회 기간 중 처리할 입법 과제들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026-08-27 20:10 -
장동혁, '실종 허위 종결'에 제주경찰청 방문..."진상 낱낱이 밝힐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과 관련해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향해 시신이 발견된 현장과 제주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저와 지도부는 28일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가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하고, 제주경찰청을 방문해서 사건들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국민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최근 제주도에서 실종 사건들을 허위로 종결 2026-08-27 18:47 -
與, 워크숍서 '여론조사 분석'·'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의지 재확인(종합)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완수를 위한 당내 의지를 재확인,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토론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입법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서 의원 워크숍을 진행,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골자로 하는 입법안들을 의논했다. 먼저 민주당은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2026-08-27 18:46 -
與, 韓 총리에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한 진행 상황 보고 받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국정과제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진행 중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이 인공지능(AI) 시대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한 총리가 세계 AI 산업이 경쟁하고 있는 상 2026-08-27 18:39 -
정청래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한 김민석, 깊은 유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진행된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 전 대표와의 견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한 내용에 대해 "자신의 논리 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이에 따라 지난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이 다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현장을 이탈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워크숍에서 실명을 거론하며 자신의 논리 전개 2026-08-27 17:55 -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최근 장동혁 지도부의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 등으로 내홍이 깊어진 데 따른 우려인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다수를 상대로 힘이 붙이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한 결과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둥지가 깨지면 그 안의 알도 온전하지 못하다. 당이 2026-08-27 17:32 -
與 "원내·당 지도부 투트랙 운영…정기국회·예산 주도권 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에 있어 민생 행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인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 방안'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정치 지형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특히 이 원내대변인은 원내 지도부와 2026-08-27 17:25 -
與, 여론조사 결과 분석 결과 공유 "청년 세대 지지 확보" 공감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청년 세대의 지지율이 하락한 원인에 대해 분석,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보고를 진행했다. 민주당으로서는 진지하게 유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밖에 2026-08-27 16:49 -
국민의힘, 연찬회서 "李정권 한계 드러나...폭정 멈춰세워야" 국민의힘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찬회를 열어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결속을 다졌다. 당 지도부는 "하나로 똘똘 뭉쳐 싸우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민생에는 누구보다 유능하게 답하고, 폭정에는 누구보다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겨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한민국 붕괴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며 & 2026-08-27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