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공개된 메인 캐릭터 '필뚜'는 필드(Field)와 길을 이끄는 필두(筆頭)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이다. 함께 공개된 '성공이'는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가치를 담았다. 협회는 두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필뚜의 이미지를 활용해 ESG(환경·사회적 책무 2026-03-05 07:56
  • [강상헌의 빌드업] 美 이란 공격·멕시코 치안 악화…D-100 월드컵 덮친 겹악재
    [강상헌의 빌드업] 美 이란 공격·멕시코 치안 악화…'D-100' 월드컵 덮친 겹악재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려 7월 19일까지 16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참가 체제로 치러진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렵다. 최근 불안한 중동 정세와 '카르텔과 전쟁'으로 인해 악화된 멕시코 치안 등이 맞물리며 파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 ◆美 공습에 이란, 월드컵 불참 시사 가장 큰 악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최 2026-03-04 16:21
  • WBC 평가전 2연전 시청률 SBS 1위 차지
    WBC 평가전 2연전 시청률 SBS 1위 차지 SBS의 WBC 평가전 중계가 연일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야구는 스브스’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일 열린 오릭스전 중계는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가구 순간 최고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SBS는 광고주들이 가장 주목하는 2049 시청률 및 시청자 수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타사 대비 약 2배 가까운 차이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은 단연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해설위원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해설이었다. “제 2026-03-04 11:03
  • 김하성 절친 프로파, 통산 두 번째 금지약물 적발…올 시즌 연봉 222억 날아갈 위기
    '김하성 절친' 프로파, 통산 두 번째 금지약물 적발…올 시즌 연봉 222억 날아갈 '위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의 동료인 외야수 유릭슨 프로파가 금지약물 검사에서 적발됐다. 통산 두 번째다. ESPN에 따르면 프로파는 4일(한국시간) 약물 테스트에서 경기력향상물질(PED)이 검출됐다. 그는 지난해 약물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장 금지 처분을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도 걸리면서 162경기 출장 금지가 내려졌다. 프로파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징계를 강화한 2014년 이후 약물 검사에서 두 번 적발된 6번째 선수가 됐다. 앞서 프로파는 2025시즌을 앞두고 애틀랜 2026-03-04 09:29
  • 황희찬 교체 명단 포함된 울버햄튼 리버풀 제압 …홍명보호에도 호재
    황희찬 교체 명단 포함된 울버햄튼 리버풀 제압 …홍명보호에도 '호재' 부상에 시달렸던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이 돌아왔다. 교체 명단에 포함돼 다음 경기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리버풀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내달리며 1경기 덜 치른 번리(승점 16)와의 승차를 3으로 줄여 꼴찌 탈출의 불씨를 살렸다. 특히 이날 경기 황희찬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황희찬은 지난달 8일 첼시와 EPL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2026-03-04 08:41
  • [WBC 개막] 차·포 뗀 韓야구팀… 대만 넘어야 WBC 8강 보인다
    [WBC 개막] 차·포 뗀 韓야구팀… "대만 넘어야 WBC 8강 보인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정조준한다. 앞선 세 개 대회(2013, 2017, 2023년) 연속 조별리그(1라운드) 탈락의 수모를 씻어내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각오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과 한층 탄탄해진 경쟁국들의 전력 탓에 목표 달성까지는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C조에 속한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총 네 경기를 치른다. 오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로 격돌한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26-03-04 00:00
  •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전쟁 여파로 귀국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전쟁 여파로 귀국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이도희 감독이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귀국한다. 3일 배구계에 따르면 이 감독은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여름부터 이란 23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지난달 중앙아시아배구협회(CAVA) 여자 클럽대항전에서 이란 풀라드 MS(FMS)의 우승을 견인했다. 올해는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아시아선수권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선수단을 이끌고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란 국영 방송 알마 2026-03-03 17:39
  • 김도영·안현민·위트컴 홈런포 류지현호, 마지막 WBC 평가전서 승
    '김도영·안현민·위트컴 홈런포' 류지현호, 마지막 WBC 평가전서 승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웃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경기에서 8대 5로 이겼다. 전날 한신 타이거스와 3대 3으로 비겼던 대표팀은 일본프로야구 팀들과 두 차례 평가전을 1승 1무로 마쳤다. 앞서 일본 오키나와에서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등 KBO리그 팀들과 치른 다섯 경기에선 4승 1패를 거둔 바 있다. 대표팀은 2026-03-03 17:10
  • 김도영 동점포 류지현호, 日 한신과 WBC 평가전 무승부
    '김도영 동점포' 류지현호, 日 한신과 WBC 평가전 무승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 한신과 경기에서 3대 3으로 비겼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등 KBO리그 팀들과 다섯 차례 경기를 치르며 4승 1패를 거둔 류지현호는 첫 공식 평가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선 곽빈(두산 베어스)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흔들렸다 2026-03-02 15:45
  •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59위…우승은 에차바리아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59위…우승은 에차바리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59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컷 통과한 67명 중 59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김주형은 지난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부진해 순위게 크게 떨어졌다. 마지막 날 언더파를 기록하 2026-03-02 10:22
  • 최휘영 문체부 장관, K리그1 개막전 관람…프로축구 지속 성장 논의
    최휘영 문체부 장관, K리그1 개막전 관람…프로축구 지속 성장 논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프로축구 K리그1(1부) 개막전 현장을 찾아 프로축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축구 관계자들을 만나 프로축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이날 밝혔다. 최 장관은 경기관람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대표이사, FC서울 대표이사 등 프로축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2026-02-28 19:21
  • [속보] 박정환 9단, 기선전 결승서 中 왕싱하오 꺾고 우승
    [속보] 박정환 9단, 기선전 결승서 中 왕싱하오 꺾고 우승 박정환 9단, 기선전 결승서 中 왕싱하오 꺾고 우승 2026-02-27 16:17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책 논의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책 논의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한국골프회관에서 제16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내장객 감소와 경기 악화, 노란봉투법 시행, 근로자추정제 추진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이사회에선 회원제 골프장의 과도한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전담 기구인 '재산세 중과세율 인하 추진 협의회'와 '개별소비세 폐지 추진 협의회' 운영(안) 승인의 건이 논의됐다. 또 2026-02-26 15:04
  •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총상금 15억원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총상금 15억원 대한골프협회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대한골프협회는 지난 25일 오전 서울 중구의 신라호텔에서 한국여자오픈 스폰서십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창기 대한골프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여자오픈은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198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0주년을 맞 2026-02-26 14:48
  •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동계 올림픽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동계 올림픽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 총 3만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되면서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은 현지인과 외국인 비율이 높게 나 2026-02-26 14:11
  • 손흥민 45분 LAFC, 레알 에스파냐 꺾고 북중미컵 16강 진출
    '손흥민 45분' LAFC, 레알 에스파냐 꺾고 북중미컵 16강 진출 손흥민이 선발 출격한 로스앤젤레스(LA)FC가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꺾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6대 1로 크게 승리한 LAFC는 1, 2차전 합계 점수 7대 1로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미국, 멕시코, 코스타리카, 파나마, 캐나다, 온두라스 등 CONCACAF 회원국에서 총 27팀이 참가하 2026-02-25 15:24
  • 옥태훈·문도엽 등 KPGA 선수 13명, 뉴질랜드 오픈 출전
    옥태훈·문도엽 등 KPGA 선수 13명, '뉴질랜드 오픈' 출전 옥태훈, 문도엽 등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 13명이 아시안투어 두 번째 대회인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뉴질랜드 달러)'에 출전한다. 이들은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코로넷코스(파71)와 리마커블스코스(파71)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오픈에 나선다.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오는 7월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부여된다.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엄재 2026-02-25 14:48
  • LIV 골프, 온라인 게임으로도 즐긴다
    LIV 골프, 온라인 게임으로도 즐긴다 LIV 골프는 25일 소니 그룹 계열사인 비욘드 스포츠와 손잡고 'LIV 골프 판타지(LIV Golf Fantasy)'와 'LIV 엑스(LIV X)'를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두 가지 혁신적인 게임 플랫폼은 선수, 팀, 대회는 물론 시즌 전반에 걸쳐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보다 몰입감 있는 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협업은 코스 안팎에서 차세대 골프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골프를 경험하게 한다는 LIV 골프의 철학을 반영했다. 세계 정상급 경쟁과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결합해 전 세계적으로 골프의 저변 2026-02-25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