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고객 만족 작은 노력이 거대한 초격차로
    [신년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고객 만족' 작은 노력이 거대한 초격차로"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고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미래 성장축을 선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과 마주하는 순간마다 기대를 넘는 만족과 신뢰를 주려는 작은 노력이 모여 거대한 초격차를 완성할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가 곧 회사의 가치라는 믿음 아래, 모든 결정의 출발점은 고객이 돼야 한다”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그는 상품 제작, 판매, 관리 등 모든 과정에서 ‘고객에게 정말 이로운가’를 항상 고민하고 선제적인 소비자 보호 문화 2026-01-02 18:38
  • [신년사] 빈대인 BNK금융 회장 생산적금융 기반 영업방식 대전환
    [신년사] 빈대인 BNK금융 회장 "생산적금융 기반 영업방식 대전환"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을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으로 제시했다. 빈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생산적금융에 기반한 영업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은행은 예대금리차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비이자이익 확대, 투자 전문화 전략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비은행 계여사는 구조화금융 확대, 벤처캐피탈(VC) 기능 등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금융그룹의 역할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 2026-01-02 18:10
  • [신년사] 황병우 iM금융 회장 계열사 간 시너지로 심리스 iM 지향
    [신년사] 황병우 iM금융 회장 "계열사 간 시너지로 '심리스 iM' 지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시너지’를 실현하고, 실행력 확보를 위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처럼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iM금융그룹 역량에 최적화된 과제를 발굴해 ‘성공 스토리’를 쌓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시 2026-01-02 17:44
  • 김은경 신임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는 현장소통
    김은경 신임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는 '현장소통'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서민금융 지원 현장을 찾아 서민·취약계층과 직접 소통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김 원장이 이날 취임식에 앞서 서울 관악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관악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민·취약계층 눈높이에 맞는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 정책 실행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김 원장은 “서민·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생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과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 2026-01-02 17:25
  • 李대통령 사시 동기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李대통령 사시 동기'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다만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이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서면서 취임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예금보험공사는 2일 김 사장의 취임 소식을 알렸다. 1965년생인 그는 1988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30년 이상 판사와 변호사로 재직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사법고시 동기이고, 이 대통령이 과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관련 재판을 받을 때는 그를 변호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이 대통령에게 김 사장 임명을 2026-01-02 17:11
  • [신년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은행 전환 가속화해야
    [신년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은행' 전환 가속화해야"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을 올해 경영전략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실행 방안으로는 △개인맞춤형 금융 △생산적금융 △수익성·건전성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에이전틱 AI 등이 꼽혔다. 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은 금융서비스 품질과 속도, 고객과 관계를 맺는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거시경제 변수도 전보다 훨씬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고 금융을 둘러싼 정책과 시장 환 2026-01-02 17:03
  •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엄중한 환경 속 회복 실마리 찾겠다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엄중한 환경 속 회복 실마리 찾겠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올해 △건전성 중심의 위험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 구축 △지역 기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 도입 통한 경쟁력 확보 등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물가‧저성장이라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 그동안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저력을 이어가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올해 부실채권 정리 촉진 등을 통해 건전한 경영기반을 다지 2026-01-02 16:40
  • [신년사] 최원목 신보 이사장 생산적금융 확대로 경제 지속성장 뒷받침
    [신년사] 최원목 신보 이사장 "생산적금융 확대로 경제 지속성장 뒷받침"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생산적금융을 확대해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이사장은 2일 대구 동구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신보는 미래전략산업 육성, 창업·수출기업 지원 등 중점 정책부문에 전년 계획보다 2조원 증가한 61조원을 공급해 경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포용적금융 확대를 위해 일시적인 어 2026-01-02 16:17
  • [신년사] 정정훈 캠코 사장 포용적·생산적금융으로 정부 정책 적극 부응
    [신년사] 정정훈 캠코 사장 "포용적·생산적금융으로 정부 정책 적극 부응"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포용적금융을 통해 국민의 삶에 안정을, 생산적금융을 통해 국가 산업에 활력을 더해 정부 정책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2일 부산 남구 캠코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처럼 말했다. 이와 함께 포용적금융과 생산적금융을 위한 4대 중점 추진과제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캠코는 우선 포용적금융 확대를 위해 장기 연체와 과도한 부채 문제를 완화하고 채무조정 제도를 고도화한다. 중소기업 2026-01-02 16:05
  • [신년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기술 기반 교육기관 도약·글로벌 확장
    [신년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기술 기반 교육기관 도약·글로벌 확장"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인공지능(AI) 자회사를 설립해 금융교육 혁신을 가속하고, 크립토(가상자산) 신금융 교육·실증의 선구자로 발돋움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보험연수원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에 AI 시스템을 접목해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하겠다는 청사진도 공개했다. 하 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AI 자회사는 AI 학습시스템(LMS), AI 시험출제, 맞춤형 교육 추천 등 교육 모든 과정에 AI를 내재화하는 게 목표”라며 “고객들이 공부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학습 모델도 2026-01-02 15:49
  • [신년사] 강영구 화보협회 이사장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 발돋움
    [신년사] 강영구 화보협회 이사장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 발돋움"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고객중심 경영을 가속화해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역량 확보 △고객중심 종합위험관리플랫폼 생태계 구축 △재정자립도 향상 노력 △혁신·소통 중심 조직문화 정착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협회의 역할과 방향을 재정의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왔다”며 “항상 준비된 자세로 아침을 기다린다는 침과대단( 2026-01-02 15:27
  • 수출입은행, 임원 인사 단행…김진석·이동훈·서정화 본부장 선임
    수출입은행, 임원 인사 단행…김진석·이동훈·서정화 본부장 선임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본부장·준법감시인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를 시작으로 황 행장의 색깔을 본격적으로 수은에 입혀나갈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김진석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각각 신임 본부장으로, 박희갑 감사부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진섭 신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했다. 선임 이후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 2026-01-02 15:14
  •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에 서정혁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에 서정혁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에 서정혁 ABL생명 B2B실장이 2일 선임됐다. 서정혁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 입사 후 28년간 보험업계에서 전속 채널, 방카슈랑스, GA 채널 등 다양한 보험영업 창구를 경험했다. ABL생명에서는 2022년부터 GA실장, B2B실장을 역임했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 바탕의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ABA금융서비스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 2026-01-02 14:53
  • [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마부정제 자세로 한국 경제 대도약 이끌어야
    [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마부정제' 자세로 한국 경제 대도약 이끌어야"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의 자세로 대한민국 경제의 대도약을 이끌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처럼 말했다. 그는 작년 한 해를 ‘녹록지 않은 대내외 환경에서도 산은의 저력을 보여준 해’로 정의했다. 그리고 올해 △산업·기업 육성 △지속적 수익 창출 △주인의식·소통 문화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 2026-01-02 14:45
  •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진성위지 자세로 미래 위한 변화 만들어야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진성위지' 자세로 미래 위한 변화 만들어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진성위지(盡誠爲之·마땅히 해야 할 일에는 정성을 다해야만 한다)’의 자세로 미래를 위한 금융권의 변화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올해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방안으로는 △금융 본연의 역할 수행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은행 등이 꼽혔다. 정 행장은 “올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2026-01-02 14:19
  • [신년사]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소비자보호, 생보 정신의 적극적 실천
    [신년사]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소비자보호, 생보 정신의 적극적 실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제시했다. 신 의장은 2일 신년사에서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하고, 금융소비자 불만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올해 수입 보험료 성장률 하락, 성장성·수익성 2026-01-02 13:47
  • [신년사]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가 향후 경쟁력 결정…꼭 변화해야
    [신년사]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가 향후 경쟁력 결정…꼭 변화해야"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성장 △책임 경영 등의 올해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은행의 핵심 가치인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기반으로 올해 경영목표를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우리은행의 근본이 되는 힘이 고객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신사업 모델 발굴 등 고객 기반 확대를 최우선 목표에 두겠다고 밝혔다. 또 확대된 고객 기반이 우량한 거래와 지속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 2026-01-02 13:30
  •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 새 흐름 만들고 본격적 도약할 것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 새 흐름 만들고 본격적 도약할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을 새해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생산적금융 △AX(AI 전환) 선도 △시너지 창출이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중점 전략 방향으로 꼽혔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도약의 첫 장을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처럼 강조했다. 그는 올해 환율·금리 등 주요 변수의 향방을 쉽게 가늠하기 어렵고, 인공지능(AI) 기술발전 등 2026-01-02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