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현, 신영섭, 이서준, 최강훈은 11일 낮 12시 중국 하얼빈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에 참가했다.
메달 기대주였던 신영섭은 최종 5위(75.50점)를 기록했다. 이어 윤종현은 6위(62.75점), 이서준은 9위(50.00점)를 최종 기록해 아쉽게 시상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최강훈은 1~3차 시기 모두 점수를 기록하지 못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