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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AG] 한국 쇼트트랙 1500m 남여 전원 결승행 확정대한민국 대표팀은 8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을 통과하고 전원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 남녀 1500m에서는 준결승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중 가장 기록이 빠른 선수 1명이 결승에 진출한다. 여자 1500m 준결승에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가 출전했다. 심석희, 최민정, 김길리가 같은 조에 배정됐다. 최민정과 김길리가 먼저 조 1, 2위로 통과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최민정이 2분23초351로
- 2025-02-08
- 12: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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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AG] 김경애·성지훈, '숙적' 日에 패배 銀…'AG 컬링 믹스 더블 초대챔피언' 실패김경애·성지훈이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컬링 믹스더블(혼성2인) 초대 챔피언 등극에 실패했다. 김경애·성지훈은 8일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일본의 고아나 도리·아오키 고를 상대로 6-7로 패배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1엔드 선공으로 출발한 대표팀은 기선을 제압했다. 보통 컬링은 후공을 잡은 팀이 유리한 스포츠다. 그렇기에 2엔드부터 후공은 패배한 팀이 가져간다. 그럼에도 일본의 큰 실수가 연이어 나와
- 2025-02-08
- 11: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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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경애·성지훈, '숙적' 日에 패배…컬링 믹스 더블 銀, 'AG 초대챔피언' 등극 실패김경애·성지훈, '숙적' 日에 패배…컬링 믹스 銀, 'AG 초대챔피언' 등극 실패
- 2025-02-08
- 1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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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AG]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서 첫 금메달… 韓 '초대 챔피언' 등극대한민국 대표팀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혼성 계주 종목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도입됐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장성우, 박지원(이상 서울시청)으로 구성된 혼성 계주 대표팀은 8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 결승에서 2분41초534의 기록으로 카자흐스탄(2분42초258), 일본(2분44초058)을 제치고 1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첫 주자인 최민정은 출발부터 선두를 잡았다.
- 2025-02-08
- 1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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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AG] 中, 28m 라일락 성화로 亞 겨울 스포츠 축제 알렸다중국이 하얼빈의 시화(市花)인 라일락 성화 점화로 아시아 겨울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개회식이 7일 오후 9시(한국시간)부터 중국 하얼빈의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Dream of Winter, Love among Asia)'이다. 대회는 지난 4일 아이스하키로 시작을 알렸다. 종료는 14일 폐회식으로다. 대부분 경기는 하얼빈에서, 스키 등 설상 종목은 하얼빈 시내에서 200㎞ 떨어진 야부리 스키 리조트에서 진
- 2025-02-07
- 2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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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AG] '한일전 완승' 아이스하키 김상욱 "하얼빈, 우리 국민에 특별한 곳"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안중근 의사의 얼이 서린 중국 하얼빈에서 승리욕을 불태웠다. 대표팀 주장 김상욱은 7일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조별 예선 A조 3차전을 마치고 "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질 수 없다. 그런 점은 제가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선수들이 다 알고 있기에 그저 한 발 더 뛰려고만 했다"고 말했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이날 일본과의 경기에서 5-2로 완승했다. 대회 조별리그 3연승이다. 김상욱은 "하얼빈
- 2025-02-07
- 17: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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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AG] 컬링 믹스더블, 한국 첫 은메달 확보…결승은 한일전컬링 믹스더블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확보했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7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한위-왕즈위 조를 8-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이들은 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는 '숙적' 일본을 상대로 한국의 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첫 엔드에서 후공을 잡은 중국을 상대로 1점 스틸한 후 2엔드에서는 2점을 내
- 2025-02-07
- 15: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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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시·군·구 축구협회 회장단 선거인단 포함하라" 신문선 목소리 통했다…여수시 축구협회 공개 지지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전남 여수시 축구협회가 공개 지지했다. 김평호 여수시 축구협회장은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파행 과정에서 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이번 대한축구협회 선거인단에 시·군·구 회장단이 배제된 상태에서 194명의 선거인단이 구성됐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여수시 축구협회는 회장인 저를 포함한 임원진과 여수시 축구인들의 뜻
- 2025-02-07
-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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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AG] '中 겨울왕국' 하얼빈, 아시안게임 개막식 날도 눈 '펑펑'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오늘(7일) 개막식을 앞둔 가운데, 하얼빈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리는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기준 하얼빈의 기온은 영하 15도를 기록했다. 이날은 최저 기온이 영하 20도가 안 되는 것으로 예보돼 최근 며칠 사이보다 기온은 다소 올라갔고, 전날 밤부터 내린 눈이 잔뜩 쌓였다. 제설차량과 제설 인력들은 하얼빈 국제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 주변에서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하얼빈 기상대는 이날 오후 11시께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 2025-02-07
-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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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레전드 이윤표, 송도에서 APT 축구센터(송도축구교실) 오픈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오랫동안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윤표 대표가 축구 교육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은퇴 후 축구 교육에 집중해 온 그는 연수구 축구센터 및 아파트 GX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서울, 경기 지역 7개 아파트와 계약을 맺고 축구 수업을 운영해왔다. 최근에는 인천 송도 5공구에 새로운 축구센터를 오픈하며 축구 교육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있다. 송도 APT 축구센터는 유아 및 초등부부터 중등부, 성인 남녀까지 아우르는 전문 축구 교육 기관으로, 특히 프로 출신 선수가 직접 운영하
- 2025-02-07
- 1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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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AG] 한국 쇼트트랙, 500m·1000m '전원 예선 통과'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녀 500m와 10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대표팀은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첫날 경기에서 500m와 1000m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 이소연(스포츠토토)은 여자 500m 예선 2조에서 2위,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3조와 4조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남자 대표팀 장성우(화성시청), 박지원(서울시청)은 남자 500m 예선 1조와 7조에서 1위, 김태성(이상 서울시청)
- 2025-02-07
- 13: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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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신문선 "양명석 신임 여성축구연맹회장 당선은 변혁…대한축구협회장 당선 시 협업할 것"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양명석 신임 여성축구연맹회장 당선인을 축하하면서, 추후 자신의 공약을 통해 여자축구 활성화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신 교수는 7일 "그의 여성축구연맹 회장 당선을 축하한다. 양 당선인의 '내실 있는 성장 모색에 힘을 보태겠다'는 당선 소감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당선은 이변이었다. 이는 여자축구 변혁을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 교수는 "
- 2025-02-07
- 1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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