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기자의 최신 기사
-
옥중 편지 공개한 권성동 "현금 1억 본 적도 없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설을 앞두고 옥중에서 1심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15일 권성동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릉시민에게 보내는 형식의 A4 용지 4장 분량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글에서 “명예와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했다”며 1심 판결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권 의원은 “결백했기에 제 발로 법원에 출석해 당당하게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며 &ld010일전
-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캐나다 방송 올림픽 중계 논란 CBC가 동계올림픽 중계서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장면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 과정에서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잘못 소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말실수 수준을 넘어 같은 오류가 반복됐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l010일전
-
반려견 놀이터에 '낚시바늘 빵'… 나주 발칵 낚시바늘 박힌 빵. 전남 나주시가 시범 운영 중인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시바늘이 박힌 빵조각이 발견돼 행정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불특정 다수의 반려견을 노린 고의 범행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오전 11시쯤 금천면에 위치한 나주반려견놀이터에서 “낚시바늘이 꽂힌 빵조각이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신고 직후 시는 현장 조사에010일전
-
'충주맨' 사직 이틀 만에…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9만 명 감소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을 선언한 이후 채널 구독자 수가 이틀 만에 9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6시 기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의 구독자 수는 약 88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김 주무관이 사직 사실을 공개하기 직전인 지난 13일 97만 명대와 비교해 약 9만 명이 줄어든 수치로, 채널 개설010일전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