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주목 이 선수 KBL에 나타난 '작은 거인'…'코리안 어빙' 양우혁이 보여준 고졸 신인의 '패기'

    드리블 하는 한국가스공사 양우혁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작지만 강하다. 한국프로농구(KBL)에 '작은 거인'이 등장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가드 양우혁은 고졸 루키임에도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이목을

    이건희 기자
    [주목! 이 선수] KBL에 나타난 작은 거인…코리안 어빙 양우혁이 보여준 고졸 신인의 패기
  • 권규홍의 리걸 마인드 한덕수 23년 때린 이진관 재판장...박성재·최상목도 중형 내릴까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이진관 부장판사가 발언하고 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내린 이진관 부장판사(53·사법연수원 32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 부장판사가 담당하는 재판의 피고인인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에게도 중형이 내려질 지 관심을 모으고

    권규홍 기자
    [권규홍의 리걸마인드] 한덕수 23년 때린 이진관 재판장...박성재·최상목도 중형 내릴까
  • SNS 샷 "A형에 이어 B형도 걸렸다"…'B형 독감' 주의보

    30대 A씨는 "독감 예방 접종도 맞았는데, A형에 이어서 B형 독감도 걸렸다"고 말했다.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B씨는 "밤새 아이가 열이나서 병원에 갔는데 앞에 진료받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B형 독감으로 수액을 맞으로 갔다"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소아과 갔더니 전부 독감 환자들이었다" "A형보다 B형이 더 독하다" "3일동

    정세희 기자
    [SNS 샷] "A형에 이어 B형도 걸렸다"…B형 독감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