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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이동 늘었다"….연초 트렌드는 '휴식·여가·소비'
2026년 1월 TMAP 주행 트렌드
연초 강력한 한파에 이동 수요가 위축되기보다, 일정 관리가 용이하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실내 공간으로 집중됐다.
티맵모빌리티는 최근 2년간 1월 1일부터 1월 25일까지 4주 간 연초 주행 데이터 상위 1000개를 분석한 결과, 이동이 감소하지 않고 실내에서 휴식과 여가, 소비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목적지에 집중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이동이 가장 크게 늘어난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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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하나은행과 디지털 혁신 금융 서비스 발굴 협력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이사회 의장(왼쪽)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AI 클라우드 시장 내 상호 협업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하나은행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금융 서비스 공동 발굴 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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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 국민에 건강검진표 발송…열람자 대상 추첨 이벤트도
네이버 전자문서, 건강검진 안내문
네이버가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전자문서 발송으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네이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문서의 ‘1차 발송자’로 1월 26일부터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은 2026년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발송되는 서식으로, 나의 검진 정보와 암 검진, 대사증후군, 검진기관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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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골프 IT 플랫폼 스마트스코어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오라클, 골프 IT 플랫폼 스마트스코어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오라클은 스마트스코어의 전사 시스템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 전환해 고객 대상 ERP를 비롯한 서비스 운영 시스템의 성능을 30% 높이고, 운영 비용을 60% 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스마트스코어는 국내 420여 개 골프장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경험을 혁신하고 있는 골프 테크 솔루션 기업이다. 사용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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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차량SW 검증 자동화 도구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
현대오토에버 SDV담당 권해영(오른쪽) 상무와 UL 솔루션즈 한국지사 정륜 사장이 '모빌진 엑스-스튜디오'의 ISO 26262 인증을 기념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자체 개발 솔루션 '모빌진 엑스-스튜디오(mobilgene x‑Studio)'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ISO 26262)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자체 개발한 모빌진 엑스-스튜디오는 차량SW의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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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한국해양진흥공사 AI 프로젝트 수주
제논이 한국해양진흥공사 AI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제논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대내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제논은 약 7개월간 자사의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확장이 용이한 전사적 AI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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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네이버와 제휴 효과 '톡톡'…신규 설치 20% 늘었다
스포티파이 로고
뮤직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네이버와 제휴하면서 국내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튜브 뮤직이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스포티파이까지 가세하면서 토종 음원 플랫폼들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23일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의 신규 설치자 수(안드로이드와 iOS 합산)는 65만5639명으로, 전월(5
1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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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데이터센터 전력 35% 절감…탄소배출권 1460톤 인정
롯데이노베이트 현판
롯데이노베이트는 기존 공랭식 항온항습기에서 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랭식 프리쿨링 설비로 전환하는 신기술을 도입, 냉방 설비의 전력 사용량을 기존 대비 약 35% 절감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술은 2020년부터 서울 데이터센터에 적용되어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롯데이노베이트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공식 인증 받아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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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구조 개편…"규모 줄이고 구조 간소화"
카카오 CA협의체가 조직 구조를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CA협의체 구성 이후 지난 2년간 진행해 온 경영 내실 다지기의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CA협의체는 기존의 4개 위원회, 2개 총괄 및 1개 단(團) 체제에서 '3개 실, 4개 담당' 구조로 개편된다. 조직 규모는 줄이고 구조는 슬림화하며 유연성은 높이는 방향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