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의 B스토리 컷기사

  • [한지연의 B스토리] ​시그니엘, 가장 높은 곳에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다 <편집자주> 시대가 변하면서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어디에 살고, 무슨 브랜드의 옷을 입으며, 어떤 걸 먹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사회가 됐습니다. 같은 가죽 가방일지라도 NO 브랜드 제품은 10만원이지만 에르메스가 만들면 1억원에 팔립니다. 바야흐로 '찐 브랜드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합리적인
    3년전
    ​[한지연의 B스토리]시그니엘, 가장 높은 곳에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