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2기 영숙은 왜 영수를 끝까지 몰아붙였을까?

    ▲ 본 코너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낙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연애 예능·리얼리티에 드러난 장면과 선택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심리와 관계 구조를 해석합니다. SBS Plus, ENA '나는 SOLO' 32기 출연자 영숙과 영수의 갈등은 술자리에서 시작됐다. 앞서 영숙은 영수에게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이어진 랜덤 데이트에서 영수는 다른

    이동건 기자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2기 영숙은 왜 영수를 끝까지 몰아붙였을까?
  • 이수진의 자투리 리뷰 당혹스러울 만큼 텅 빈 '호프'의 서사는 무엇을 향하고 있나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고범석 “내가 머릿속이 정리가 안돼. 그냥 내 마음이 이상해서 그래.”  영화를 본 필자의 마음도 그렇다. 정리가 안되고 이상하다. 정확하게 취향 저격을 당한 나홍진 감독의 전작 ‘곡성’ 때문에도 더 그렇다. ‘곡성’은 인간의 생과 사를 한가한 낚시질 한번으로 가르는 악의 무차별한 업을 다뤘다. 무자비한 무차

    이수진 기자
    [이수진의 자투리 리뷰] 당혹스러울 만큼 텅 빈 호프의 서사는 무엇을 향하고 있나
  • 김현아의 아는 맛 수박 비켜라…올여름 제철코어 주인공은 '참외'

    ‘메치니코프' 신제품 '성주참외 그릭' 국내산 참외가 일본에서 디저트와 음료의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제철코어'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도쿄 유명 카페에서 참외 관련 한정 메뉴가 판매되고, 대형 유통매장에서도 시식 행사가 이어지는 등 '코리안 멜론'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산 참외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차세대

    김현아 기자
    [김현아의 아는 맛] 수박 비켜라…올여름 제철코어 주인공은 참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