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류소현의 주주톡 자회사 상장 가결한 다산네트웍스…'주주 보호' 어디까지면 충분할까

    중복상장을 둘러싼 우리 주식시장의 오래된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금융당국이 모자회사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마련을 추진하는 가운데 다산네트웍스가 자회사 디티에스(DTS) 상장 안건을 주주총회에 올려 통과시키면서 사실상 첫 시험대에 오른 것입니다. 핵심은 단순히 자회사를 상장하느냐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모회사 일반주주의 권익을 얼마나 보호했느냐입니다. 19일 열린 다산네트웍스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디티에스 상장 승

    류소현 기자
    [류소현의 주주톡] 자회사 상장 가결한 다산네트웍스…주주 보호 어디까지면 충분할까
  • 권가림의 금만세 "은행 이자는 넘겨라" 대통령 주문 속…국민성장펀드, 초반 수익률 0.35%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 첫날인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한 직원이 한도소진으로 인한 판매종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간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 수익률이 0.35%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큰 수익이 날 수 없는 펀드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수익률이 은행 이자보다 못하면 곤란하다"고 밝힌 만큼 펀드를 운용하는 금융사들의 투자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권가림 기자
    [권가림의 금만세] "은행 이자는 넘겨라" 대통령 주문 속…국민성장펀드, 초반 수익률 0.35%
  • 조현미의 AI 혁신중기 보관 넘어 생활 인프라로…미니창고 다락의 AI 공간혁신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가 운영하는 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이 인공지능(AI) 기술 접목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세컨신드롬이 운영하는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업체 '미니창고 다락'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 운영 방식을 바꾸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맡기는 공간을 넘어 사용자 목적과 생활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보관 공간을 제안하는 '공간 인텔리전스&

    조현미 기자
    [조현미의 AI 혁신중기] 보관 넘어 생활 인프라로…미니창고 다락의 AI 공간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