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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윤민우 위원장 사퇴하고, 윤리위 해산해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공정성과 형평성을 상실했다며 윤민우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해산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는 이미 공정한 심판기구로서의 기능과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이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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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안규백 탈영 의혹 해소 안돼…국방부 관리 되겠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이준석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최근 최전방 초소 실탄 미장착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국방부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는데 국방부 관리가 잘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5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2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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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부 세제개편안에 "국민 모두 벌주는 증세안 철회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 고지서"라며 "집 가진 국민과 집 없는 국민 모두를 벌주는 증세안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래 정상화라고 포장했지만 본질은 분명하다. 집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quo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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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 참정권 수호법' 마련..."선관위 조작 실태 밝혀야"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대출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연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다. 지방선거뿐 아니라 21대 대선과 22대 총선에서도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이 의심된다며 특검 수사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조만간 선관위 개혁 방안을 담은 자체 법안을 마련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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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형소법 개정안, 與 극렬 지지층 복수심 입법"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앞)이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여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다 퇴장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에서 여야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최장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두고 대립하다, 국민의힘이 퇴장하면서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해당 법안을 통과시켰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q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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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윤리위원장, 비밀유지 위반 의혹 해명하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에 돌입한 진종오 의원(오른쪽)이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동훈 의원 주최 긴급 토론회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의 편에 설 것인가'에 참석하고 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징계 자료를 외부로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을 향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정면으
14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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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원 중심 정당' 개혁안 준비...한동훈·유승민 '국민' 강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달 중순 '당원 중심 정당'을 위한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반면 한동훈 전 무소속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과 '상향식 공천' 등을 강조하며 견제에 나섰다. 장 대표가 당권 장악력을 높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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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선관위, 22대 총선서 159곳 투표자 수 조작"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정확히 100명씩 증가하거나 일정 시간 동안 한 명도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 조작이 의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22대 총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총 159곳의 투표자
2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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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위원장, 징계자료 외부 유출...비밀유지 의무 위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선관위 특검법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우종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윤민우 위원장의 징계자료 외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면서 "비밀유지 의무 위반과 관련한 의혹에 답하라"고 촉구했다.
우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징계자료 외부 유출 사건은 가장 엄중한 비밀유지 의무 위반이고, 윤리위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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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법' 통과에 "李 탈옥법 오명 싫으면 거부권 행사해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30일 오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형소법 개정안 통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통과되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 탈옥법'이라는 오명을 받기 싫다면 재의요구권(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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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법, 국회 통과...'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상정(종합)
31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통과되고 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해당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선 데 이어 곧바로 상정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했다.
국회는 이날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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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에 "李 재판 삭제 도피로 깔아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국회 본회의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외친 '일하는 국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삭제를 위해 도피로를 깔아주는 국회인가"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을 향해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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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특검, 총선·대선 등 모든 수사 가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선관위 특검법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이번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은 물론 필요하다면 그 이전의 지방선거까지 공소시효만 남아있다면 모든 수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장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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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처리 규탄..."李, 거부권 행사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30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처리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국민의힘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반드시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규탄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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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3선 김정재 확정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성평등가족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30일 22대 국회 후반기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3선인 김정재 의원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 의원을 박수로 추인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표는 "국민의힘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김정재 의원이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말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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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7인 체제로 징계 속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30일 중앙윤리위원회 윤리위원 2명을 추가 임명했다. 최근 2명이 사퇴하면서 5인 체제였던 윤리위는 다시 7인 체제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의 징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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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증시 홀짝 도박판 돼...국정조사·특검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된 것에 대해 "증시가 홀짝 도박판이 됐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순한 실정을 넘어서서 국정조사하고 특검을 통해서 수사해야 될 범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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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 '연임 없다' 말 못하면 탄핵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30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국민들 앞에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를 말하지 못하면 '이재명 탄핵'이라는 새로운 다섯 글자로 넘어갈 것"이라고 연일 공세를 펼쳤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개헌에 대한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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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토론회..."피해자 권리 사라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긴급 토론회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의 편에 설 것인가' 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를 앞둔 29일 "이 법이 통과되면 죄는 잠들고 피해자들의 억울함만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2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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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에 "'연임은 없다' 선언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전날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 선관위 특검 등 현안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전날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앞에 '연임은 없다'고 분명히 선언하라"고 촉구했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