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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장 이선주 ▷법제실장 조문상
△이사관 승진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김세현 ▷국회사무처 김월래 ▷국회사무처 김태규 ▷의정연수원장 이동훈 ▷국회사무처 최철민 ▷국회사무처 황선호
△이사관 전보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구현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김영일 ▷의정연수원 교수 김용규 ▷국제국장 나아정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류동하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류승우 ▷산업통상자원중소벤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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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당 윤리위, '장동혁 아바타'처럼 행동"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속적·반복적으로 당 대표나 당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는 징계할 수 있다는 지침이 '충성맹세용'으로 보이는 문구라는 얘기도 나온다"며 이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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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 폭주에도 野 '속수무책'…"최소 반론권도 없어져"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규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을 위한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전체회의, 본회의 상정 절차를 3일 만에 마무리하겠다며 폭주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22대 국회 들어 의석수가 부족해 협상력을 잃은 국민의힘은 각종 쟁점 법안에 필리버스터(무제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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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의료사고 이력 확인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돼야"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앞줄 왼쪽 셋째)이 29일 국회에서 주최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법원이 중대한 형사책임을 확정했는데도 환자가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 것은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정보 공백"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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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법사위서 '형사소송법 강행 처리' 규탄…"악법 중 악법"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규탄하기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김승수·김미애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단적인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범죄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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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 후폭풍…與 "원론적 얘기"·野 "연임 없다 말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전날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 선택 문제'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한 후폭풍이 2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조 의장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며 직접 수습에 나섰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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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 벼락치기' 규탄"
김민전(왼쪽부터)·윤상현·박형수·주진우·김태규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시도를 규탄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시도를 규탄했다. 개정안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롯해 그 양이 방대한데 졸속으로 강행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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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문제" 발언에 '십자포화'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야권이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는 발언에 대해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며 십자포화를 쏟아부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4년(남은 임기)도 길다는 얘기가 나온다"며 "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