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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투자증권
▲신규보임
▷영업이사 △채권시장부장 전영석
▷부장 △에쿼티파이낸스부장 김현중 △업무개발부장 김진아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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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테카바이오, 반기 검토의견 '의견거절'에 하한가
신테카바이오가 반기 검토보고서에서 감사인의 ‘의견거절’을 받았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18일 오전 9시 10분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49원(29.93%) 내린 10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전날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올해 상반기 연결·별도 재무제표에 대한 검토의견으로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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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證 "농심, 미국 판매량 회복·해외 성장 지속…목표가 상향"
유안타증권이 18일 하반기에도 해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농심의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올렸다. 농심은 미국 판매량 회복과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18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농심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561억원, 영업이익 59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2%, 영업이익은 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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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투자자들] 증권사 매수 의견에도 절반은 주가 떨어졌다
증권사의 투자의견이 주가의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이 되지는 못했다.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종목 가운데 절반가량은 이후 실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투자의견을 하향한 종목도 3개 중 1개꼴로 주가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에프앤가이드 집계를 바탕으로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증권사들이 투자의견을 상향하거나 하향한 종목을 대상으로 주가 흐름을 추적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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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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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변동성 2배로 뛰었다…"VI 발동 기준 정교화해야"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개별 종목의 특성을 반영해 변동성 완화장치(VI) 발동 기준을 정교화하고 국내 장기 기관투자자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준석·장근혁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식시장 변동성 상승의 배경 검토’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배경을 분석하고 이 같은 대응 방안을 제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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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보다 잘나가는 삼성전기…8월 수익률 31.61%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2.46포인트(0.29%) 오른 861.37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사상 최고가인 241만7000원을 기록한 이후 속락했던 주가가 반등흐름을 타는 추세다. 최근 한 달만 놓고보면 삼성그룹 주력계열사인 삼성전자를 압도한다. 인공지능(A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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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시스웍, 정리매매 첫날 97% 폭락…889→27원으로
시스웍이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첫날 주가가 100원 아래로 폭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스웍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62원(96.96%) 내린 27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600만주를 넘어섰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아 주가가 하루 만에 97% 가까이 급락했다.
앞서 시스웍은 감사의견 거절(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고, 상장폐지결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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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코스닥 상장 첫날 100% 가까이 급등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0%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공모가 1만1000원보다 1만950원(99.55%)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1만9000원으로 공모가 대비 72.7% 높은 수준에서 형성됐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설립된 위성통신 안테나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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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메리츠금융 자사주 소각만으로 멀티플 상승 어려워…목표가는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메리츠금융지주가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만으로는 주가 멀티플 상승을 이끌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향후 지속 가능한 배당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13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7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화재 부문 별도 영업이익은 7699억원으로 8.9%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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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일임사 계약고 857조…일임재산은 1000조 돌파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투자자문·일임업계의 계약과 실적이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25 사업연도 투자자문·일임업 영업실적’ 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문·일임사의 총 계약고는 857조1000억원으로 전년 742조9000억원보다 114조2000억원(15.4%) 증가했다.
투자자문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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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대기자금 100조원 아래로…빚투는 다시 고개
12일 코스피는 233.51포인트(3.68%) 오른 6,579.04로 장을 마쳤다.
국내 증시 조정이 이어지면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증시에 들어올 수 있는 대기 자금은 빠르게 줄어드는 반면 '빚투'(빚내서 투자)를 나타내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다시 3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97조9289억원으로 집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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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 실적 반토막 시프트업 5% 하락
시프트업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줄어든 시프트업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프트업 주가는 이날 오후 1시 45분 3만2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50원(4.90%) 하락했다.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시프트업의 2분기 매출은 5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4% 감소했다. 영업이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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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실적 나쁘진 않지만 기대에는 못 미쳐…펄어비스, 14% 급락
펄어비스 CI
펄어비스가 2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밑돈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12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달 들어 신작 ‘붉은사막’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왔지만 막상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200원(14.09%) 내린 3만1700원에 거래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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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GKL, 목표가 18.8% 낮췄지만 카지도 세율에 대한 과도한 우려"
유진투자증권은 GKL에 대해 카지노 세율 인상에 따른 실적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8.8% 낮춘 1만3000원으로 조정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에서 GKL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한 1205억원, 영업이익은 30.5% 늘어난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컨센서스는 하회했는데 인건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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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질 처방 효과 뚝 떨어진 '국장 유인책'…다시 美증시 향하는 개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 일대 전경.
정부가 해외 투자자금을 국내 증시로 돌리기 위해 각종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효과가 점점 미약해지는 추세다.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의 세제 혜택이 단계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다시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1~10일)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7억1648만달러로 집계됐다. 열흘 만에 지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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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빚투' 美보다 1.7배 빨리 불었다…신용융자 10년새 5.5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 일대 전경.
국내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0년 만에 5.5배로 불어났고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은 13배 이상 급증했다. 미수거래와 차액결제거래(CFD)까지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11일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보고서에&n
1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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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알테오젠, 7거래일 연속 상승 후 7%대 급락…차익실현 매물 출회
알테오젠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한 뒤 급락세로 돌아섰다. 최근 주가가 단기간에 가파르게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오후 1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만5000원(7.18%) 내린 3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난달 31일부터 전 거래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달 31일 30만8500원이던 주가는 이달 4일 34만7000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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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업익 감소한 CJ제일제당, 7% 급락
CJ제일제당 CI
CJ제일제당이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기준 CJ제일제당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7.15%) 내린 19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날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은 4조19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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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한전KPS 노무비 증가로 2분기 어닝쇼크, 목표가 하향"
유진투자증권은 11일 한전KPS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8% 낮춘 5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한전KPS의 2분기 매출액은 43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36억원으로 34% 줄었다.
경비가 2176억원으로 9% 증가하면서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계획예방정비공사 과정에서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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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레버리지로 당장 돈 벌려 하지 마라…투자는 '방향과 시간'"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최근 변동 장세 속 레버리지 투자에 나선 투자자들에게 거듭 경고했다. 단기적인 수익을 좇기보다 미래 성장산업에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 대표는 10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반도체+ 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 신규 상장 기념 투자 세미나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돈을 버는 방법으로 싼 주식이나 레버리지에 투자하고 있다"
0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