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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계회선 구축…안정성 강화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G유플러스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안정적인 국내 방송 중계를 위해 다중 백업 기반의 전송 체계를 구축했다.
LG유플러스는 북중미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국내 주관방송사에 국제 방송 중계 전용 회선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끊김 없는 중계를 위해 그동안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검증된 '3단계 대비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적용했다.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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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OTT 연합', 3년째 감감 무소식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논의가 3년째 장기 표류하고 있다. 양측이 지난 2023년 말 '토종 OTT 연합' 구축을 목표로 합병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지배구조와 투자, 수익성 등을 둘러싼 이해관계에 매듭을 짓지 못하고 있다. 그사이 OTT 시장에서 티빙과 웨이브의 가입자 수도 급감해 목표였던 '규모의 경제 확보'도 이미 늦은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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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앱 개편 후 스탬프 소멸 논란…방미통위 시정조치안 통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컴포즈커피 앱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 스탬프를 일괄 소멸시키고 계약 해지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정황을 확인하고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방미통위는 21일 컴포즈커피 앱과 키오스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가통신사업자 ㈜컴포즈커피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 위반 관련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시정조치안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방미통위 조사 결과, 컴포즈커피는 앱 개편 과정에서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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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의 전쟁…이용자 100만 플랫폼·10만 유튜버 제재 대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허위조작정보 불법유통 억제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했다. 개정안은 일일 평균 이용자수(DAU) 100만 명 이상 플랫폼을 규제 대상으로 삼고 구독자 10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에 대한 가중 손해배상 적용 기준을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방미통위는 21일 서울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허위조작정보 체계적 대응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 토론회'를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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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본법 시행령 나온다…공공 AI 도입·연구소 설립 근거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오는 7월 개정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하위 법령 정비에 나섰다. 공공분야 인공지능(AI) 도입 확대와 AI 취약계층 지원, AI 연구소 설립 근거 마련 등을 구체화해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21일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날부터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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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외부전문가 참여하는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신설
KT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위원회)'를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는 사전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하는 거버넌스다. 고객 눈높이에 맞는 개인정보보호 기준과 보호조치를 마련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KT는 정책·법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