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현 기자의 최신 기사

  • 與 법사위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아냐" 반박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서영교 위원장을 대리해 잠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은 29일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짓 선동을 하고 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제기한 '민주당 강행 처리' 주장을
    1달전
  • 與, 30일 본회의서 형소법·국회법 개정안, 선관위 특검법 상정 예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 개최될 예정인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칙으로 하는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한 국회법 개정안·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등을 상정,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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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신천지 입당 의혹', 신속·엄정 발본색원 해야" 엄중 경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최근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기된 '신천지 신도 입당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을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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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실, '李 연임, 국민의 선택' 논란에 "가능성 열어둔 적 없어"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국회에서 이날 열린 조정식 국회의장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한 해설과 개헌 관련 언론 보도와 관련한 국회의장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실은 28일 조 의장의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는 국민의 선택' 발언에 대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가 전혀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조 의장이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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