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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년 연속 업계 최다 특허 등록·출원"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
삼성화재가 지난해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 등록·출원 건수를 기록했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총 3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6건의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보험업계 최다 규모로, 삼성화재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특허 등록·출원에 성공한 보험사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디어 제안부터 특허 출원·등록까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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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당선…흑자전환 등 과제 산적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당선인이 7일 대전 유성구 신용협동조합 중앙연수원에서 발언하고 있다.
새로운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당선됐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당선인은 오는 3월부터 4년간 자산 규모 157조원인 신협을 이끌게 된다. 상호금융업권에서는 고 당선인이 취임 이후 수익성·건전성 제고 등 경영 정상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고 당선인은 7일 대전 유성구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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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한화생명 "AI를 지휘한다"… 오케스트레이터·기여도 측정 추진
김준석 한화생명 AI실장이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화생명이 올해 인공지능(AI)을 역할별로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AI가 얼마나 회사에 도움이 되는지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하는 AX(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이다.
김준석 한화생명 AI실장은 7일 아주경제와 만나 “올해 ‘AI 오케스트레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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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김병철 KDB생명 수석부사장
한국산업은행 자회사인 KDB생명 차기 대표이사에 김병철 KDB생명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생명은 향후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 주주총회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달 김 수석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1969년생인 김병철 내정자는 보험업계에 20년 이상 몸담은 ‘영업통’으로 꼽힌다. ING생명 채널전략부문 상무,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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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0.8%…전분기 比 4.0%p ↑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작년 3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이 직전 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일부 보험사는 핵심 건전성 지표가 악화하면서 금융당국 권고치를 밑돌았다.
금융감독원은 작년 3분기 말 기준 경과조치 적용 후 보험사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이 210.8%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206.8%)보다 4.0%포인트 개선된 수치다. 업계별로는 생명보험사가 직전 분기보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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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정우철 상임이사 선임
정우철 신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전날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정우철 신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교보생명에서는 부산FP본부장, 방카슈랑스 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영업·마케팅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ldqu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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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장종환 NH농협캐피탈 "선제적 위기 대응 체계 갖춰야"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고객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캐피탈 업계 ‘상위 7개사’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장 대표는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등 이른바 ‘그레이 스완’ 위험이 상존하는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위기가 현실화되기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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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기의 핀하이] 새해 달라지는 보험…국민과 상생하며 안전 지킨다
보험업계가 올해 상생금융 강화·보험소비자 편익 향상·노후생활 지원 등을 골자로 제도 변화를 도모한다. 지난 1일부터 전기차 충전시설 관련 사고로 인한 대인·대물배상책임 보장 상품 가입이 가능해졌고, 오는 4월에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원 패키지가 시행된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폭발, 감전으로 인한 대인&mid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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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40세 이상 대상 희망퇴직 접수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하나은행이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5일까지 준정년 특별퇴직을 접수한다. 특별퇴직 대상은 오는 31일 기준 만 15년 이상 근무한 40세 이상 일반직원이다.
특별퇴직자로 선정되면 특별퇴직금으로 나이에 따라 24~31개월분의 평균 임금을 받는다. 이는 지난해 초 희망퇴직과 동일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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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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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고객 만족' 작은 노력이 거대한 초격차로"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고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미래 성장축을 선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과 마주하는 순간마다 기대를 넘는 만족과 신뢰를 주려는 작은 노력이 모여 거대한 초격차를 완성할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가 곧 회사의 가치라는 믿음 아래, 모든 결정의 출발점은 고객이 돼야 한다”고 임직원을 독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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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금융그룹 수장, 신년사 '이구동성'…"AX·생산적금융 잘 해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새해 첫 영업일에 국내 금융그룹 수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인공지능(AI) 전환과 생산적금융을 올해 경영전략의 핵심으로 꼽았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새해 경영계획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을 제시하면서 “새로 형성되는 가상자산, AI 사업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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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빈대인 BNK금융 회장 "생산적금융 기반 영업방식 대전환"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을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으로 제시했다.
빈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생산적금융에 기반한 영업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은행은 예대금리차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비이자이익 확대, 투자 전문화 전략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비은행 계여사는 구조화금융 확대, 벤처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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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신임 BNK부산은행장 취임…"지역경제 활력 불어넣겠다"
김성주 신임 BNK부산은행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이 2일 공식 취임했다. 김성주 신임 행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임원들과 향후 은행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행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rdq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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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5대 은행 가계대출 4563억 ↓…11개월 만에 감소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지난달 국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768조1344억원) 대비 4563억원 감소한 767조678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작년 1월(-47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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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동양생명
△팀장·센터장 승진
▷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
▷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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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병우 iM금융 회장 "계열사 간 시너지로 '심리스 iM' 지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2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시너지’를 실현하고, 실행력 확보를 위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처럼 말했다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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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신임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는 '현장소통'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서민금융 지원 현장을 찾아 서민·취약계층과 직접 소통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김 원장이 이날 취임식에 앞서 서울 관악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관악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민·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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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사시 동기'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다만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이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서면서 취임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예금보험공사는 2일 김 사장의 취임 소식을 알렸다. 1965년생인 그는 1988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30년 이상 판사와 변호사로 재직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사법고시 동기이고, 이 대통령이 과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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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은행' 전환 가속화해야"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을 올해 경영전략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실행 방안으로는 △개인맞춤형 금융 △생산적금융 △수익성·건전성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에이전틱 AI 등이 꼽혔다.
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은 금융서비스 품질과 속도, 고객과 관계를 맺는 방
02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