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혜 기자의 최신 기사

  • 권오남 과총 신임 회장 "미래전략위 구성…정책 움직이는 과총 만들 것"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는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60년을 위한 조직 혁신과 정책 영향력 강화에 나선다.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제22대 신임 회장은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60주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60년을 만들어가겠다
    17시간전
  • 우주청, 누리호 6차 발사에 15종 소자·부품 탑재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총 15종의 소자·부품이 우주로 향한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통해 선정한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우주검증 사업)'의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 공모 결과를 9일 밝표했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기관은 9개(한밭대, LG전자, 코스모비, SK하이닉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고려대, 대림, AP
    18시간전
  • 3월 엔지니어상에 최정민 삼성전자 연구원·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왼쪽부터)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과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다.  최 연구
    20시간전
  • 조강원 모레 대표 "AI 데이터센터, GPU보다 소프트웨어 먼저 떠올리게 할 것" 지난달 26일 조강원 모레 대표가 서울 강남구 보레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아닌, 모레(Moreh)의 소프트웨어를 깔아야겠다는 말이 가장 먼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아닌, 모레(Mor
    2일전
  • [MWC 2026] KT, 한국형 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 첫 의장사 활동 KT가 한국형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AI Network Alliance)'의 첫 대표 의장사로 활동한다고 5일 밝혔다.  AINA는 AI 네트워크 구축 및 산업 생태계 육성을 목표를 위해 국내 산학연 기관 위주로 구성된 협력체다. 출범식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KT 전시관에서
    5일전
  • [MWC 2026] "스타트업은 AI 동반자"…SKT, 2030년까지 500곳 지원 SK텔레콤(SKT)이 오는 2030년까 총 500곳의 스타트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정재헌 SKT CEO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을 런치 미팅을 갖고 이같은 계획을 내놨다. 정 CEO는 "정부가 '창업·벤
    5일전
  • [막내린 MWC] 홍진배 IITP 원장 "내년 피지컬 결합 가시화…6G 타임라인도 빨라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인공지능(AI)은 작년부터 행사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지능형 인프라'와 'AI 에이전트'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변화를 보여줬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AI 기술이 피지컬 영역과 결합해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MWC 2026이 5일(현지시간)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가운데,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
    5일전
  • [MWC 2026] 노키아 "차세대 무선 기지국 장비 이름은 '독수리'" 노키아 차세대 원격 무선 장비 독수리 "이 장비 이름은 그냥 한국말 그대로 '독수리(DOKSURI)' 입니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노키아 전시관에서 만난 조봉열 노키아 제품 매니지먼트 리드는 자사의 차세대 원격 무선 장비(RRH)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조 리드는 &
    6일전
  • [MWC 2026] "파트너 선정, 규모보다 신뢰"…이루온, MWC서 글로벌 공략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네트워크 전문 기업 ‘이루온’의 이영성 대표가 국방 5G 인프라 구축과 KT 코어망 시스템 개발 등 다수의 협력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고객사들이 파트너를 선정할 때 기업의 규모는 결정적 요소가 아닙니다. 제품의 신뢰도와 협업 가능성을 가장 먼저 봅니다." 3일
    6일전
  • [MWC 2026] 차오빈 양 화웨이 부회장 "AI, 6G 기다리지 않아…5G 어드밴스드가 해법" 차오빈 양 화웨이 부회장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은 6G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향후 5년 내 폭발할 AI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5G 어드밴스드(Advanced)로 전환이 시급합니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
    6일전
  • [MWC 2026] 지능·인프라 경계 허문 'AI 에이전트'부터 우주 5G 시대 개막까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그윈 샷웰 스페이스X 사장과 마이클 니콜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부문 수석부사장이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기조강연과 주요 세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실행하는 인공지능(AI
    7일전
  • [MWC 2026] 네트워크 슬라이싱부터 MRSS까지…에릭슨이 그린 6G 로드맵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꾸며진 에릭슨 전시관 전경 "5G 단독모드(SA) 투자가 곧 6G 투자입니다."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에릭슨 전시관에서 만난 관계자들은 이같이 말했다. 창립 150주년을
    7일전
  • [MWC 2026] "통신사,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SKT, 글로벌 텔코 AI 파트너십 강화 정재헌 SKT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행사에서 'AI 전환기, 통신 인프라를 재설계하다'를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SK텔레콤(SKT)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인공지능(AI) 협력
    7일전
  • [MWC 2026] 바르셀로나 달군 통신 3사, 인프라·도시·사람으로 승부수 2일(현지시간)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개막했다.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 부스를 꾸린 가운데 각 사는 인프라부터 서비스, 운영체제, 보안 등 AI가 바꿀 일상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7일전
  • [MWC 2026] 정재헌 SKT CEO "샤오미 놀라워…기업들 AI로 연결·통합 집중" 2일(현지시간) 정재헌 SKT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와 샤오미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고 있다.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산된 기기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는데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7일전
  • [MWC 2026] 존 스탠키 AT&T CEO "통신, 유선·무선 나뉘지 않아…단일 서비스 경쟁력 갖출 것" 존 스탠키(John Stankey) AT&T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기조연설에서 '미래를 향한 리더십: 지능·포용·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우리는 산업과 비즈니스를 유선과 무선으로 나눠 생각해 본 적이 없습
    7일전
  • [MWC 2026] 스페이스X "2세대 스타링크 2027년 출시…우주서 5G 속도 구현할 것"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rm에 윈 숏웰 스페이스X 사장과 마이클 니콜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부문 수석부사장이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스페이스X가 2세대 스타링크를 오는 2027년 중반 본격 가동한다. 2세대 스타링크는 1세대 대비 링크 성능이 20배, 데이터 밀도는 약 100배 향상된다.
    7일전
  • [막오른 MWC 2026] 우주 통신 전용관 첫 선…위성·NTN 기술 전시 강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에서는 위성·통신이 주요 의제로 부상했다. 특히 우주통신 전용관이 처음으로 조성되면서 관련 기술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
    8일전
  • [막오른 MWC 2026] 中 350곳 참여·韓 182개사 출격…AI·네트워크·웨어러블 총집결 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주최 측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제시하는 주제는 ‘지능의 시대(The IQ Era)’다. 참여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한
    8일전
  • [MWC 2026] LG AI연구원 "AI 핵심은 쓰이는 것…산업 현장용 '전문가AI' 만들 것" 임우형 LG AI 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행사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서 자사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G가 지향하는 인공지능(AI)은 현실 세계에서 인간의 삶을 돕고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를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AI로 무엇을 만들지가 핵심이며, LG
    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