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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이병서 한화생명 투자부문장(왼쪽부터),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멀타자 악바르 리버티시티벤처스(LCV) 매니징 파트너, 에밀 우즈 LCV 공동창업자가 21일(현지시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사장)이 올해도 세계경제포럼(WEF)을 직접 찾아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의제와 사업 기회를 점검했다.
한화생명, 한화손해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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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간접투융자금융실 진형규 ▷간접투융자금융실 김병균 ▷간접투융자금융실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넥스트라운드실 최승철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1실 조현정 ▷벤처투자1실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벤처투자2실 정순일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광훈 ▷발행시장실 이현섭 ▷발행시장실 서승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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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다시 공격당하면 모든 역량 다해 반격"
내한이란인 네트워크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미국 정부의 이란 군사 개입을 촉구하며 팔레비 왕조 시절 이란 국기를 흔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다시 공격당한다면 모든 역량을 다해 반격하겠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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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7일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여기에 묻히겠다"
구급대원이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일주일 때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이 악화해 21일 오후 구급대가 출동했다. 그러나 장 대표가 병원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원들은 도착 후 10분 만에 철수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는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기력이 떨어졌다. 이에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19에 신고해 오후 4시쯤 구급대가 도착했다. 그러나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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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산불, 야간 진화 체제로…윤호중 장관 '총력 대응' 지시
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청과 산림청이 대응에 나섰다. 일몰 이후에는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21일 산림·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양시 옥곡면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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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대법관 후보로 추천된 김민기 수원고법 고법판사(왼쪽부터), 박순영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퇴임을 앞둔 노태악 대법관의 뒤를 이을 대법관 후보군이 김민기 수원고법 고법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전체 대법관 후보 39명 중 이들 4명을 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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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작구의회 부의장 소환…'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왼쪽)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관련 핵심 인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1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부의장을 이날 오후 마포청사로 소환했다. 이 부의장은 오후 2시부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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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피치 신용평가서 14년 연속 'A+'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
교보생명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14년 연속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피치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 국내 생명보험사 중 처음으로 A+등급을 획득한 교보생명은 14년 연속 이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피치는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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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서울 아침기온 영하 14도…강추위 '절정'
21일 광주 서구에서 두꺼운 복장을 시민이 거리를 걷고 있다.
목요일인 22일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2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22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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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車보험 손해율 주요사 평균 87%…내달 보험료 줄인상
거듭된 자동차보험료 인하, 사고 건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평균이 87%로 집계됐다.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중 87%가 보험금으로 지급됐다는 의미다. 사업비 등 기타 지출을 고려하면 보험사들은 지난해 자동차보험 영역에서 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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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이 2억7000만원?…알고보니 카드사 실수
삼성카드에서 업무 처리 과정상 착오로 개인 고객에게 약 2억7000만원에 달하는 결제 내역이 안내되는 일이 발생했다. 삼성카드는 고객 민원을 접수한 이후에야 실수를 바로잡는 등 대응 과정에서도 허술함을 보였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한 여행사에서 삼성카드로 18만6000원어치 항공권을 구매한 A씨는 카드사 측에서 2억7178만3200원 규모 항공권 결제가 이뤄졌다는 내용을 확인했다.
A씨가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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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베트남 하노이지점 본인가 획득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본점
한국산업은행이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를 획득했다.
산은은 2019년 지점 설립 인가 신청 이후 약 6년 반 만에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은은 앞으로 베트남에서 현지 금융당국의 감독하에 영업과 금융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베트남 정부는 외국은행의 지점 설립 인가에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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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결국 정부안 배제…여당, 독자법안 논의 착수
더불어민주당 디지털 자산 태스크포스(TF)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디지털 자산 TF 법률안 마련을 위한 제1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의 가상자산 2단계 법안(디지털자산기본법) 도출이 늦어지자 국회가 결국 독자적인 법안 논의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여당 단일안을 마련해 정무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다만 금융당국은 남은 입법 과정에서 국회&mi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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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부터 501호), 발인 22일 오전 11시 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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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손해율·보험료 보수적 가정해야…계리가정 지침 변경
보험사들은 올해 2분기 결산부터 보험 손해율과 미래 보험료를 보수적으로 가정해야 한다. 이에 더해 사업비 가정에 물가상승률을 적용하고, 계리가정을 문서로 만들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보험업권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을 마련해 20일 발표했다.
금융당국은 우선 축적된 경험통계가 5년 이하인 신규담보 손해율, 비실손 갱신 보험료, 최종손해율 적용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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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용평가체계 개편해 포용금융 확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나이스평가정보 본사에서 열린 신용평가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개인·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를 고도화해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나이스평가정보 본사에서 신용평가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인·자영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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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300억원 규모 '김치본드' 발행…규제 완화 후 첫 사례
서울 영등포구 현대카드 본사
현대카드가 국내에서 발행하는 외화 표시 채권인 ‘김치본드’를 발행해 자금조달 수단을 다각화했다.
현대카드는 2000만 달러(약 295억원)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공모 방식으로 발행됐다. 1년 만기 단일물로, 발행 금리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무위험 지표금리(SOFR)에 6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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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지배구조 정조준] 주주 추천제 도입했지만…회장 권한 축소 없인 '불합격'
금융당국이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동시에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을 압박하고 나서면서 금융권에서는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일부 금융지주는 부랴부랴 사외이사 주주 추천제도를 도입하고 그룹 2인자가 돌연 사임하는 등 사태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금융권 안팎에서는 결국 회장에게 권한이 집중되는 제왕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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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은행·보험사에 달러 상품 자제령…환율방어 '총력전'
18일 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을 지나고 있다.
국내외 관계당국의 구두개입에도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자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사실상 ‘달러 상품 판매 자제령’을 내렸다. 금융권도 환전수수료 우대, 외화예금 이자율 조정을 통해 환율 방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16일 달러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0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