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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부터 재즈·팝페라까지…소노호텔앤리조트, '매직 아트 페스타' 마무리
쏠비치 삼척에서 진행된 소노 매직 아트 페스타 공연.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진행한 '2026 소노 매직 아트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매일 달라지는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만나는 마법 같은 하루’를 테마로 기획됐다. 쏠비치 삼척·남해·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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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트래블 픽] 구름 위 걷고 물에 둥둥… 평창 1458m 발왕산 자락서 만난 '쉼표'
해발 1458m인 발왕산 능선은 1년 중 3분의 1가량이 구름과 안개에 덮인다고 한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과 마음의 회복을 찾아 산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늘어난다. 실제로 심신 회복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여행'은 최근 수년간 빠르게 늘어난 여행 트렌드 중 하나다.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체험을 찾는 여행객이 늘면서 리조트업계도 앞다퉈 웰니스 콘텐츠를 늘리는 추세다
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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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정배 전 축구협회 부회장 소환…'홍명보 선임 개입 의혹' 수사
김정배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 고위층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축구협회 실무를 총괄했던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을 불러 조사에 나섰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전 부회장을 소환해 홍 전 감독 선임 경위와 정해진 권한과 절차를 벗어나 감독 선임에 관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 중이다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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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빌드업] 한국 수영 '황금세대', 3년 전 항저우 영광 재연할까
25일 충북 진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대한수영연맹 수영 국가대표팀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한국 수영 르네상스를 열어젖힌 '황금세대'가 3년 전 중국 항저우에서 거둔 영광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재연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경영 종목은 이튿날인 20일부터 25일까지 도쿄 아쿠아틱
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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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시즌 최종전 개편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CEO.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부터 시즌 마지막 무대를 매치플레이로 치른다.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CEO)는 새 대회 체제인 챔피언십 시리즈가 출범하는 2028년부터 상위 32명이 겨루는 매치플레이 대회로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26일(한국시간) PGA 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새 시즌 최종 일정은 3주간 이어진다. 시즌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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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삼킨 스무살 '림솔대전'
팬들은 서교림과 김민솔의 경쟁 구도를 두 선수의 이름을 따 '솔림대전' 또는 '림솔대전'이라는 부른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판을 스무살 선수 두 명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인공은 상금과 다승, 대상 포인트를 비롯한 주요 개인 타이틀 부문 1·2위를 나눠 가지고 있는 서교림과 김민솔이다.
서교림과 김민솔은 지난 23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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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40%이상으로 확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일대.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심판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가 판정 평가 기구의 구성을 손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 심판의 경기 운영 능력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를 개편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개편된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축구협회 측 4명과 한국프로축구연맹 측 3명 등 총 7명으로 꾸려진다. 비심판 출신은 연맹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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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OCA 아시아스포츠의과학상' 선정…27년 만의 한국 수상
대한체육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수여하는 제8회 OCA 아시아스포츠의과학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수여하는 제8회 OCA 아시아스포츠의과학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1999년 초대 수상자인 고(故) 하권익 박사 이후 27년 만에 나온 한국 수상이다.
OCA는 1982년 인도 뉴델리에서 설립된 국제 스포츠 기구다. 아시아 45개국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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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객, 퍼스널 컬러 보러 한국 온다…클룩 "K-뷰티 트래픽 46% 증가"
글로벌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은 국내 뷰티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뷰티 체험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은 국내 뷰티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클룩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외국인 이용자의 국내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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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제관광기구 취업 실무교육' 개최…대학·대학원생 50명 선착순 모집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제관광기구 취업 실무교육'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 분야 국제기구 근무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직무 지식과 국제 역량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제관광기구 취업 실무교육'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교육 대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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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5년 계약·등번호 19
2008년생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2008년생 신예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즈베즈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예건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19번이다.
김예건은 전북 현대 유스팀인 전주영생고 3학년에 재학 중이다. 2008년 8월생으로 이달 초 만 18세가 됐다.
김예건은 올 시즌 프로축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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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공소시효 지나 수사 어려워"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안으로 협회 관계자가 출입하고 있다.
경찰이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공소시효 만료로 수사가 사실상 어렵다는 판단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명확히 도과된 것으로 확인돼 수사가 어려울 것 같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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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LIV 골프 시즌 최종전 공동 5위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태훈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총상금 10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태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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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3위…우승은 야마시타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3위에 올랐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3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고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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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23일 별세…향년 86세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숙환으로 23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충북 제천 출신인 고인은 현역 시절 공격수로 활약한 1970년 태광산업 감독을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1976년에는 이란 남녀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고 1983년 호남정유(현 GS칼텍스) 감독을 거쳐 1988년 한일합섬 감독을 역임했다. 1989년에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을 맡아 대표팀을 지휘했다.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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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최종전 진출 좌절…김시우·김주형은 3년 만에 출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출전에 실패했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출전에 실패했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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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방콕서 K-관광 밀착 공략…태국 방한객 41만명 유치 목표
러브 코리아 2026 개막식 모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러브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국 내 K-컬처 인기를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해 실제 방한 여행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방콕 대표 랜드마크 센트럴월드에는 3일간 태국 소비자 7만명이 방문했다. 같은 기간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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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제'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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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 KPGA 투어 동아회원권오픈 우승…시즌 2승
최찬이 2개월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찬이 2개월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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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림대전서 웃은 서교림 "이제는 '림솔대전'으로 불러도 되지 않을까"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승 고지에 선착했다.
서교림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과 연장 승부에서 웃었다.
서교림은 23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
0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