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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 국민 AI 비서 만든다…10월 베타 출시 목표
SK텔레콤(SKT)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비용 부담과 이용 제약 없이 AI를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SKT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
0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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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모두의AI' 컨소시엄 발표…SKT·KT·카카오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컨소시엄으로 SK텔레콤(SKT), 카카오, KT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서면평가로는 △AI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등 기술 적합성을 심사했다. 발표 평가에서는 △서비스 편의 및 이용자 확보 전략 △서비스 품질 및 안정성 확보 계획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평가했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올해
0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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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독파모 세부 점수 공개…SKT 70.6점 1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의 각 기업별 점수를 공개했다. 그 결과 SK텔레콤(SKT)가 가장 높았으며 모티프테크놀로지(모티프)가 가장 낮았다. SKT와 모티프 간 점수 차이는 4.8점이었다.
27일 과기정통부는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의 각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했다. SKT는 70.6점, 업스테이지는 69.9점, LG AI연구원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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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전 평가방식 유효한가"…과기정통부, 독파모 평가체계 재검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 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흐름을 반영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평가·지원 방식을 재검토한다. 현행 평가체계가 사업 설계 이후 부상한 에이전틱 AI와 추론&middo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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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일 10월 7일 확정…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도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해 기립한 누리호.
누리호 5차 발사가 오는 10월 7일 진행된다. 누리호는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싣고 국내 최초로 군집위성을 궤도에 투입한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은 27일 사천에서 제 1회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누리호 5차 발사 예정일을 오는 10월 7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누리호 5호기와 탑재 위성, 나로우주센터 준비 상태와 향후 계획을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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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특파모 도전' SKT·네클 "독파모 역량 활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의 사이버 보안 분야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 개발 사업에 지원한 SK텔레콤(SKT)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양측 모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을 개발·상용화하며 축적한 기술력을 보안 분야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특파모 사업 공모가 마감된 가운데 SKT와 네이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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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 "독파모 2차 평가 이의제기…세부 결과 공개해달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파운데이션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다. 당초 이의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뒤집고 평가 항목별 세부 점수와 판단 근거를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이의제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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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숏드 무법지대] 中 '저속 콘텐츠' 단속...한국선 노출·불륜·복수극도 '15세'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는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적용되는 자체등급분류가 중국계 숏드라마 플랫폼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어 등급분류·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중국계 숏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에서는 복수극 중 하나인 '사위가 돌아왔다'가 상위권에 올라 있다. 릴숏에서는 불륜·복수극인 '위험한 마피아 쌍둥이의 유혹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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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관리망 밖 중국 숏드라마…한국 안방서 몸집 키운다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중국계 숏폼 드라마 플랫폼들이 부가통신사업자 신고·관리 체계 밖에 놓인 채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성과 폭력성이 짙은 이른바 '막장' 콘텐츠를 한국어 자막으로 서비스하면서도 정작 국내 매출이나 이용자 규모조차 정부가 파악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26일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드라마박스, 릴숏, 탑숏 등 중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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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특화 AI에 B200 256장…'특파모' 실효성 입증이 관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범용 인공지능(AI) 모델에 이어 사이버보안 분야에 특화한 파운데이션 모델 육성에 나선다. 국내 AI 모델을 기반으로 보안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델 생태계를 다변화한다는 취지다.
다만 범용 모델 육성에도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별도의 컴퓨팅 자원을 투입하는 만큼 특화 모델만의 성능과 효율성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으로 꼽힌다.
26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날 사이버보안 분야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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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정책학회 "주파수 할당대가, 통신사 투자·품질 성과와 연동해야"
주파수 할당대가를 통신사의 투자·커버리지·품질 성과와 연동하고 수익과 설비투자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6일 한국전파정책학회에 따르면 변희섭 한림대학교 교수는 전날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열린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파정책 방향' 종합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변 교수는 "주파수 할당대가가 지나치게 낮게 산정될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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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선 가입자망 자율화 수준 평가 기준 마련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이 유선 가입자망(Fixed Access Network)의 자율 운영 수준을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산업 협의체인 TM Forum에서 가입자망 장애관리(Fixed Access Network Fault Management) 영역의 자율 운영 네트워크(AN) 수준 평가표 제정을 주도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선 가입자망은 인터넷과 인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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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정지궤도 관제 넘어 저궤도로…KT SAT, '멀티오빗' 사업 확장한다
25일 경기 용인시 kt sat 용인관제센터에서 접시형 안테나의 방위각 조정을 시연하고 있다.
25일 경기 용인시 KT SAT 위성관제센터. 옥외 설치된 대형 안테나 방위각 조정을 시연했다. 우주에 있는 위성과 지구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연을 위해 초당 0.5도씩 방향을 틀었지만 평상시에는 초당 0.002도씩 움직인다. 약 3만 6000km 상공의 정지궤도(GEO) 위성을 끊임없이 놓치지 않기 위해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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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초소형군집위성 5기 우주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해 기립한 누리호.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를 우주로 실어나를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 5호기가 발사 허가를 받았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은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열고 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간 발사체 사용 목적과 안전관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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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500억 원 시리즈C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들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사로 이름을 올렸다.
인공지능 검색 답변 생성을 주력으로 하는 라이너는 학술 특화 '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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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내 통신사 최초 글로벌 버그바운티 오픈
LG유플러스는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력해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기업·조직의 서비스와 IT 인프라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뿐 아니라 삼성, 네이버, 카카오, 네오위즈 등에서 운영 중이다.
해커원은 전 세계 2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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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나노 결함' 활용해 열전달 성능 5.5배 높여
물방울이 더 잘 맺히고 빠르게 떨어지도록 해 열전달 성능을 최대 5.5배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발전소와 담수화 설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자기기 냉각 성능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는 남영석 기계공학과 교수와 임성갑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고분자 코팅막의 두께와 구조를 조절해 응축 과정의 열전달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응축은 수증기가 물
0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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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독파모 2차 세부 평가 결과 공개…SKT·LG 2개씩 1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은 지난해 말 있었던 독자 AI 파운데이션 1차 프로젝트 당시 모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세부 결과를 공개했다. SK텔레콤(SKT)과 LG AI연구원이 각각 2개 평가항목에서 1위에 올랐으며, 추가 공모로 합류했다가 2차 평가에서 탈락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도 1개 항목에서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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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이미경 CJ 부회장,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과 KCON서 회동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만난(왼쪽부터) 이재현 CJ 회장, 이미경 CJ 부회장,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CEO.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K-컬처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CJ ENM은 이 회장과 이 부회장
0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