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영 기자의 최신 기사

  • [개장시황] 코스피, 美 반도체 훈풍·종전 합의에 상승세…8700선 거래 중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과 미국 반도체주 훈풍 영향에 상승 출발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44포인트(1.88%) 오른 8706.4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0.57p(1.76%) 오른 8696.55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종전 국면에 진입하며 기술주와 성장주 매수세로
    5일전
  • [속보] 코스피, 150.57p(1.76%) 오른 8696.55 출발 코스피, 150.57p(1.76%) 오른 8696.55 출발 코스닥, 4.97p(0.48%) 오른 1039.00 출발
    5일전
  • [마켓프리뷰] 미국 반도체주 훈풍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상승세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에 상승 마감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 발 '반도체 훈풍'에 16일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장 초반 나란히 2%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오전 8시35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만7000원(2,
    5일전
  • LS證 "한국전력, 중동전쟁 종전 국면…목표가↑" LS증권은 16일 한국전력에 대해 중동전쟁 종전으로 전쟁 이전으로 투자 모멘텀의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6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중동 전쟁 발발 전까지 모든 상황이 좋았다"며 "전쟁 직전 대비 주가가 40% 가까이 조정을 받았지만, 종전으로 투자심리와 기업가치가 빠르게 회복
    5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라임 족쇄 풀렸다…정영채 이어 박정림도 '컴백'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라임 족쇄 풀렸다…정영채 이어 박정림도 '컴백' -라임펀드 사태로 금융당국의 중징계를 받았던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사외이사로 업계에 복귀.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도 메리츠증권 상임고문으로 지난해 복귀. -최근 대법원 판결로 중징계 처분이 최종 취소되면서 사법 리스크를 덜어낸 전직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경영 활동 재개가 본격화되는 양상
    5일전
  • [공시학개론] 빚투 늘었다는데…증권사마다 다른 신용융자 이자율, 어디가 가장 쌀까 코스피가 상승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빚투'입니다.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기대한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거래에 나서기 때문인데요.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증권사 전체의 하루 평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1조126억원으로 사상 처음 3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서는 37조원을 웃돌며 고점을 높여오고 있습니다. 빚
    6일전
  • 메리츠증권 또 MTS 먹통…개장 직후 로그인 장애   메리츠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오류가 발생해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개장 직후 약 15분 간 메리츠증권 MTS 로그인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환전이나 주식 매매 등에 불편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신 버전의 앱을 사용 중임에도 업데이트 안내 문구가 노출됐다는 등의 이용자 불만이 올라오기도
    6일전
  • [고혜영의 주린이 투자노트] 코스닥은 맥 못 추는데…소부장株 웃었다     코스닥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200선을 돌파하며 26년 만에 새 역사를 썼던 코스닥 지수는 최근 한 달간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1100선마저 내준 채 최근 4거래일 간 900선대에서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종목이 함께 주저앉은 것은 아닙니다. 코스닥이 힘을 못 쓰는 와중에도 일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9일전
  • [특징주] STX그린로지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上' 해운사인 STX그린로지스가 1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 따른 운임 상승 기대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1분 현재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780원) 오른 3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이 미국의 추가 공습 가능성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단 방침을 밝히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시각 11일 미국
    10일전
  • [속보] 코스피 장중 7740.99로 상승 전환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오전 10시 32분 경 장중 7740.99로 상승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221.20p(2.86%) 내린 7509.62에 출발했다. 
    10일전
  • [특징주] 스피어, 美 우주발사업체 수주 확대에 강세 스피어가 미국 우주발사업체향 수주를 확대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현재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4.72%) 오른 3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2.81% 상승한 3만345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스피어는 전날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01억6382만원 규모의 특
    10일전
  • KB證 "SK텔레콤, AI 인프라 성장 본격화…목표가 ↑" KB증권은 11일 SK텔레콤에 대해 AI 인프라 사업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기존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인프라 사업의 양축인 데이터센터와 GPUaaS 사업을 모두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2024년부터 GPUaaS 사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엔비디아와 협력을 통해 기가와트(GW
    10일전
  • '순매도 23일' 외국인 삼전·닉스 58조 팔았다…개인은 45조 받아내 국내 증시 대표 반도체주를 둘러싼 투자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여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매도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두 종목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23거래일 연속 순매도 과정에서 두 종목에서만 58조원 넘게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5조원 규모 순매수로 맞섰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5월 6일부터 이날까지
    11일전
  • [특징주] 카카오, 창사 이후 첫 부분 파업 돌입…4%대 급락 카카오 노조가 카카오 창사 이래 첫 부분 파업에 돌입하며 주가가 급락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7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4.30%) 하락한 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하락은 카카오가 오전 10시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이날 오후 3시까지 부분 파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오부터 오후
    11일전
  • [특징주] 한샘, 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6%대 급등 한샘이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급등 중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한샘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6.69%) 오른 3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샘은 12.37%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주가 상승은 한샘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샘은 전날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1일전
  • 키움證 "신세계,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세…목표가 85만원↑" 키움증권은 10일 신세계에 대해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3만원에서 8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 강세에 따른 자산효과와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외국인 매출 확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신세계의 2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를 높여잡았다.   박 연
    11일전
  • 송언석, 긴급 의원총회…"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다음 날인 4일 긴급 의원 총회를 열고 전날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최종 결과를 평가하고 정리
    17일전
  • [6‧3 지방선거] 재보궐 격전지…무소속 한동훈·野 유의동 당선   4일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된 후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6·3 지방선거 재·보궐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4일 오전 3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후보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42.99%의 득표율로 원내 입성을 확정지었다. 하정우
    18일전
  • [6·3 지방선거] 재보궐 격전지 '엇갈린 운명'…한동훈 화려한 원내 입성 vs 조국 낙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한 후보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되며 화려한 복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반면 조 후보의 국회 복귀는 무산되며 이들 후보의 향후 거취를 두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4일 오전 2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후보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42.99%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
    18일전
  • [6·3 지방선거] 서울 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국민의힘 "선거 연기해야" 책임론 제기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국민 사과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개표 중지와 선거 연기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