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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니어스랩, 대드론 요격 체계 고도화...글로벌 통합방공망 시장 공략
지난 2일 LIG D&A와 니어스랩의 주요 임원들이 요격드론 분야 사업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드론 위협에 대응할 통합방공망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자율비행 유도기술 기반의 드론 AI 기업인 '니어스랩'이 협업한다.
LIG D&A는 지난 2일 판교하우스에서 신익현 LIG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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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단체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산업 현장 막대한 지장...상생 지혜 모아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체결 등을 요구하며 휴업에 들어간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조합원들이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앞에서 불공정거래 철폐 촉구 총력 투쟁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제계가 수도권 레미콘 운송 노조의 운송 거부에 대해 "산업 전반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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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오픈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조감도
에프엘오토코리아(FLAK)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창원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인자동차의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는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위치해 창원·마산·진해 등 경남은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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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ES90' 사전 계약..."플래그십 EV, 7000만원대 시작"
볼보자동차코리아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이미지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차 ES90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S90은 볼보자동차의 최신 SPA2 아키텍처와 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으로, 전동화 시대에 맞춰 세단의 전통적인 형식을 새롭게 해석한 모델이다.
지난해 3월, 글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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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실내 살균 '플라즈마 케어 UVC' 기술...세계 최초 공개
플라즈마 케어 UVC 작동 그래픽
현대자동차·기아가 탑승객이 있는 상황에서도 실내 공간을 탈취하는 '플라즈마 케어 UVC(Plasma Care UV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인체에는 영향이 없고 세균에만 작용하는 UVC(Ultraviolet C, 자외선) 파장대를 플라즈마 램프 방식으로 구현했다.
기존 자외선 살균 기술은 LED로 구현한 255~280n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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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스타트업 3곳 독립...슬립테크·안전기술·차량용 SW 분야
현대차그룹이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빌더'를 통해 1년간 육성한 포지티브플로·웨어비·자비스 등 신생기업 3곳을 분사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지티브플로(Positive Flow)는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개발한다. 침대 매트리스에 부착한 인공지능(AI) 센서가 이용자의 수면 상태를 감지한 뒤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숙면을 돕는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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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규제 83% 턴 새만금...'피지컬 AI' 전초기지 된다
사진은 현대자동차의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축구 패스 동작을 훈련하는 모습.
민관이 새만금 인공지능(AI) 스마트 도시 구축에 소매를 걷어붙인 결과 최근 2개월 새 60여개 규제 장벽 중 83% 이상이 허물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농지수용, 환경평가 등 남은 10개 안팎도 연내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심 끝에 약 9조원을 투자해 새만금을 피
4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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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옆 발전소...전력 직거래로 '피지컬 AI 요람' 구현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성장 엔진인 인공지능(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도시로 새만금을 낙점한 배경에는 '친환경 에너지원'이 꼽힌다. 피지컬 AI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로봇과 자율주행차의 끊임 없는 학습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망이 필수다. 풍부한 일조량과 드넓은 발전 부지를 갖춘 새만금에 로봇과 AI, 수소 에너지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면 국내 산업에도
3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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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이스라엘 작전 중지 선언..."악행 계속되면 강력한 조치" 경고
이란군이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작전 중지를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각 발포를 멈춰야 한다"고 요구한 지 약 1시간 만이다.
이날 연합뉴스는 이란 언론들의 보도를 인용해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가 현지 언론 성명을 통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에 고통스러운 대응을 가했으며 이란군의 작전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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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 및 사의 표명을 한 뒤 기자실을 나서고 있는 모습
조희대 대법원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의를 표명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뜻을 받아들였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노 위원장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 지명을 해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를 통보했다.
노 위원장은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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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칠레서 무쏘 글로벌 론칭..."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 공략"
KGM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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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대구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영남권 AS망 고도화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 전경
BYD코리아는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영남 지역 전기차 AS(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코리아 승용 부문 출범 당시 문을 연 지점이다. 국내 고객 만족도 및 신뢰 확보의 의미를 담아 선제적으로 구축한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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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하반기 신규 선발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기술개발(R&D)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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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자동차운반선 원격운항 기술 고도화 추진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포시도니아 2026'에서 관계자들이 PCTC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김강재 현대글로비스 해운사업지원실장, 권치오 지마린서비스 대표, 강재호 아비커스 대표, 최철 한국선급 부사장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자율운항선박 시대에 대비해 자동차운반선(PCTC) 원격운항 기술 검증에 나선다. 현재 운영 중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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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갓생한끼 5탄', 주인공은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한국경제인협회는 대국민 소통 프로젝트 '갓생한끼 5탄'을 오는 24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멘토로 참여해 MZ세대 청년 15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정수 회장은 작년 1월 한경협 퓨처리더스캠프에서 미래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인사이트를 전한 데 이어 이번 행사에도 나선다.
김 회장은 불닭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성공시킨 글로벌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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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레미콘 노조, 8일부터 휴업…반도체 공장 지연 리스크 '우려'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이 사측에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체결 등을 요구하며 8일부터 휴업에 돌입한다. 휴업에 투입되는 수도권 소속 트럭은 약 8000대로, 이 가운데 약 10%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에 투입되는 물량으로 알려져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7일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 태도를 규탄하고 노동권 보장과 임단협 체결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8시부터 휴업에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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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정의선과 종로서 '평냉 회동'…8일 현대차서 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깜짝 회동을 한 모습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깜짝 회동을 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정 회장과 11시 50분께 우래옥에서 만나 평양 냉면을 먹으며 1시간가량 식사를 함께 했다. 우래옥은 1946년 오픈한 서울의 대표적인 평양냉면 전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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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도면은 훔쳐도 과정은 훔칠 수 없다"...'1등 DNA' 수출한 토요타
자동차 도면은 훔칠 수 있지만 개선을 위한 '매일의 노력(과정)'은 훔칠 수 없다.
(現 토요타 자동차 창립자, 도요다 기이치로)
단 1%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는 차. 일본에서 탄생한 글로벌 완성차 1위 '토요타'를 표현한 문장이다. 토요타의 모태는 직기 공장으로, 자동으로 실 끊김을 감지하는 직조기를 발명해 세계 섬유산업의 혁명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이 기법은 완제품 검수를 통해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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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안전투자', 매출액의 0.03%...방산 최초 중처법 처벌 기로
지난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정문 앞이 통제 중인 가운데 이날 오후 정문 앞에 도착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방위산업 업계 최초로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 적용 대상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위험 시설물이 많은 특성상 경영진까지 처벌되는 중처법 적용은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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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 동양, 71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밸류업 강화"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동양은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2443만 9999주와 우선주 17만 1980주 등 총 2461만 1979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소각 규모는 장부금액 기준 약 719억 원으로, 발행 주식 총수의 10.26%에 해당한다.
02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