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영 기자의 최신 기사

  • 오세훈·정원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에 일정 전면 중단…현장 방문 26일 오후 2시32분께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모습.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 여부를 확인 중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현장 붕괴사고에 26일 오후 유세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 두 후보는 사고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즉각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
    27일전
  • 정청래, 정원오 출근길 유세 동행…"오세훈 심판받아야" 26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후보(왼쪽부터),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26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출근길 인사 현장을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서울시장으로 정 후보를 강조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
    28일전
  • [6·3 지방선거] 오세훈 '개발' vs 정원오 '안전'…서울 표심 공략 총력 21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소포 분류 작업을 하고 있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같은 날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에서 상인과 이야기하고 있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 이튿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한강벨트' 지역을 찾으며 부동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구의역과 중랑구를 차례로 찾으
    1달전
  • "여당 승리" 46% vs "야당 승리" 33%…중도층도 여당 우세 21일 서울 중구 명동역 인근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벽보가 붙어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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