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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무더위·열대야 계속…체감온도 35도 안팎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계속된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부채질을 하며 걷고 있다.
목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당분간 전국 곳곳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수도권과 일부 전라권은 최고기온이 39도(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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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 2차 토론회…'탈당 의혹·신천지 당원 가입 논란' 공방
더불어민주당 송영길·김민석·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제2차 TV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5일 진행된 2차 방송 토론회에서도 최근 후보들 간 불거진 검찰 개혁 시기·탈당 의혹·신천지 당원 가입 논란 등에 대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들은 이날 오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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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세제 개편안, 실소유자 보호·과세 구조 정상화하는 법안"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2026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대해 일각에서 '인위적인 집값 통제 정책'이라는 논란이 제기되자 "실소유자를 보호하고 왜곡된 과세 구조를 바로잡는 세제 정상화 과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 대행은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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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부서도 "세제 개편안, 주거 불안 해소·주가 누르기 방지 어려워"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남인순 의원이 지난 5월 13일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일부 의원을 중심으로 "서민 주거 불안과 주가 누르기를 회피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며 아쉬움을 표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를 지역구로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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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치달은 與 전당대회…당권주자들, 호남서 당심 확보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20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가 4일 일제히 대표 텃밭인 호남을 방문,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이들은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몰려있는 호남이라는 특성과 오는 5일 예정된 TV 토론회에 앞서 거친 신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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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 '박쥐' 발언 장외전 "일베식 표현" vs "사과한 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난 3일 경기 부천시 OBS경인TV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영호·한민수 후보가 지난 3일 TV 토론회 당시 논란이 된 최민희 후보의 '박쥐' 발언에 대해 각각 "일베식 표현", "이미 사과한 일"이라며 장외전을 벌였다.
김 후보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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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패' 주고받은 김민석·정청래…'계파 결집' 과열되는 與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지난 2일 울산광역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뼉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각각 충청권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특히 충청과 부울경 모두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 나뉘며 남은 순회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후보 간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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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석계, 정청래 직격 "1인 1표·합당 반대한 지도부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이 지난달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 친석(친김민석)계인 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지난 주말 진행된 순회경선 당시 정청래 후보의 '1인 1표제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일부 최고위원이 반대했다'는 주장에 사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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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청계, 김민석 '반명 논란' 정면 반박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
정청래,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 친청(친정청래)계이자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최민희·이성윤 후보가 지난 순회경선 당시 김민석 후보가 주장한 이른바 반명 논란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 공세 수위를 올렸다.
최 후보는 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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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부울경 순회 경선 김민석에 신승…與 대표 선거 안갯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왼쪽 둘째)가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2만5189표를 기록해 2만3675표를 획득한 김민석 후보에 신승했다. 전날 충청권 순회 경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김 후보에 패배한 정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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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부산 합동연설회서 "김민석, 윤리심판원 제소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왼쪽)·김민석 후보가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후보가 2일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등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윤리심판원에 제소하겠다"며 경고했다. 김 후보는 이에 맞서는 대신 부산에서 정치적 기반을 다진 노무현&midd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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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부울경 순회 경선 돌입…반명·신천지 두고 충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왼쪽부터)·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2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 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아 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 나섰다. 이날 첫 일정인 울산 순회 경선에서 김 후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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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사위, 형사소송법 관련 의혹 정면돌파…"사실과 달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왼쪽)과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경찰 수사권 오용·공소기각 삽입 등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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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 뒤 각자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0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특검법은 오후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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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형소법 개정안, 수사·기소 분리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본회의 상정을 앞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시대의 요구를 따르는 것이자 검사와 사법제도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라며 처리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형사소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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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형소법 개정안' 반발 野, 검찰 개혁 가로막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날 오후 열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법안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30일 본회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에 대해 거센 반발을 이어가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예고한 국민의힘을 향해 "일하는 국회와 검찰 개혁을 더 이상 가로막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 대행은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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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보완수사권 폐지·패스트트랙 단축 강행…野 필리버스터로 총력전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속개를 선언하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패스트트랙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이 29일 차례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이로써 해당 법안들이 오는 30일 개최되는 본회의에서 상정, 처리 수순이 되자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통해 저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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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안건조정위, 野 불참 속 與 주도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29일 국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사하기 위한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를 위해 개최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 진행 도중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강행 처리에 반발,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며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보완수사권이 검찰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웅변과 같은 주장만 제기했다며 반박했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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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野 요청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안건조정위 회부
서영교 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안건조정위원회 회부를 의결한 뒤 의사봉을 두드리며 정회를 선포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9일 국민의힘의 요청에 따라 안건조정위원회를 가동,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로써 법사위는 안건조정위 종료 후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오는 30일 본회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