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우 기자의 최신 기사

  • 방산 스타트업 100개 육성…'모두의 챌린지' 출범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앞줄 왼쪽 넷째부터)과 이두희 국방부 차관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모두의 챌린지 방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과 민간이 협력해 방산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상생협력이 강화되면서 대기업 중심의 방산 생태계 체질 개선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방부와 8일 '모두의 챌린지 방산'
    8일전
  • [중기 뉴스픽] 중기부·한유원·기보 "노란봉투법 이해 돕는다" 중기부, 설명회 개최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바탕으로 사용자성 판단기준에 대한 해설과 함께 '원하청 상생 교섭절차 매뉴얼'에 따른 단체교섭 절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
    8일전
  • 중동전쟁 中企 피해 391건...전주 대비 65건 늘어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중동전쟁으로 발생한 중소기업 피해가 전주 대비 65건 늘어난 391건으로 집계됐다. 8일 중기부가 발표한 '중동전쟁 관련 중소기업 애로현황'에 따르면 총 549건이 접수됐으며 '피해·애로'는 391건, '우려'는 92건으로 전주 대비 9건 증가했다. '해당 없음' 항목도 전주 대비 4건 늘어난 66건으로 확인됐다. 피해&middo
    8일전
  • 중기 "대기업 기술탈취로 폐업·창업자 사망…강력한 처벌해야"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경청재단 주최로 열린 '기술탈취 피해 중소기업 기자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씨디에스글로벌 설립자인 고(故) 김지원 회장은 한 기업과 기술탈취 분쟁을 겪던 중 지병과 홧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수십 년간 지켜온 기술은 대기업에게 빼앗겼고, 결국 회사는 문을 닫았다. 씨디에스글로벌은 1980년대부터 독자 연구
    9일전
  • [중기 뉴스픽] 중기중앙회·중진공·소진공·기정원 중소기업중앙회, 양찬회 전무이사 임명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전무이사 중소기업중앙회가 신임 전무이사에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이다. 양 전무는 순천고와 동국대 법학과, 단국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하여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양 전무는 현장 지향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가졌다는 평이다. 지
    9일전
  • [중기 라이프 뉴스픽] 중기부·중진공·에이스침대·다이소· 신세계까사·깨끗한나라  1인 창조기업수 116만개...전년 대비 15.4% 증가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1인 창조기업'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최근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1인 창조기업 수는 전년 대비 15.4% 늘어난 116만 개를 기록했다. 기업당 평균 매출액 역시 2억6640만원, 당기순이익은 3629만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오르며 수익성을 증명했다. 지역별
    10일전
  • 4월 '동행축제' 개막... 3.3만 소상공인과 함께 내수 가뭄 뚫는다 4월 동행축제 포스터 이미지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를 연다.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통채널 200곳과 소상공인 3만3000곳이 참여하며 전국 지역축제와 연계해 내수 회복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중기부는 '4월 동행축제' 관련 안건을 6일 국무회의에서 논의했다고 밝혔다
    11일전
  • "구매 규모 클수록 혜택도 확대" 시몬스,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 전개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 이미지 시몬스는 구매 규모가 커질수록 혜택이 확대되는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을 펼치고 사은품 증정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트리스는 크면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과 침구류는 다양할수록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는 '다다익선'의 소비 흐름을 반영한 이벤트로, 구매 규모가 커질수록 혜택도 늘어난다.  프로모션
    11일전
  • 부릉, 차세대 AI 배차 시스템 도입...적용지역 80곳 확대  부릉 AI 배차 이미지 부릉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를 도입하며 배달대행 산업의 운영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와 같은 주문 플랫폼을 제외하고 AI 기반의 자동배차 방식으로 전면 전환을 시작한 것은 국내 배달대행업계에서 부릉이 처음이다. 부릉플러스는 배달 주문 접수 시 픽업 위치, 배송지 위치, 라이더 위치, 이동 동선, 배달 완료 예정 시
    11일전
  • 취업난 돌파구...'모두의창업' 대학가 창업열풍 확산 나선다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실업의 높은 벽을 허물고 대한민국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재편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창업 프로젝트가 현장으로 들어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15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오는 6일부터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과 20·30 청년층을 목표로 한다. 참신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12일전
  • 日상선미쓰이 관련 선박 또 호르무즈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의 관련 선박이 4일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상선미쓰이는 이날 인도의 관계사가 보유한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상선미쓰이는 "선박과 승무원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전날에는 상선미쓰이의 파나마 선적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이 이란 전쟁 이후 일본 관련 선박으로는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12일전
  •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行 배 호르무즈 통과 허용 호르무즈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들 이란이 자국 항구로 생필품 등을 싣고 오는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이란 타스님 뉴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스님 뉴스가 입수한 서류를 보면 현재 오만만에 있는 선박을 포함해 이란 항구로 오는 선박들은 이란 당국과 조율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프로토콜을 준수하라는 내용 등이 담겼다. 지난 1일자로 발송된 이 서한에는 "강력한 이란 정부와 승리하는 이란
    12일전
  • 미·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단지·부셰르 원전 공격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마흐샤흐르 석유화학 단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4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내 석유화학단지와 원자력발전소를 공격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발리올라 하야티 부지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낮 마흐샤흐르 석유화학 단지와 반다르이맘을 공습해 지금까지 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하야티 부지사는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전투기가 파지르 1·
    12일전
  •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 선출...대전시장은 장철민·허태정 '결선'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가 선출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신 후보는 문재인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 후보와 결선에서 대결을 벌였다.  대전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는 장철민·허태정 후보가 결선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투
    12일전
  • 동남아, 에너지 대란에 관광 급감까지...이란전쟁 이중고  태국 방콕의 유명 관광지인 왓 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를 둘러보는 외국인 관광객들 동남아 각국이 이란 전쟁으로 심각한 석유·가스 공급난에 더해 핵심 산업인 관광업까지 집중 피해를 보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4일(현지시간) 태국 일간 네이션에 따르면 태국 관광청(TAT)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세계적인 불확실성에 따라 올해 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 전망치를 약 3000만∼3400만명으로 종전보다 약 1
    12일전
  • [부고] 김동준(현대엔지니어링 상무)씨 부친상 ▲ 김항래(전 특허청 심사4국장·향년 89세)씨 별세, 김동준(현대엔지니어링 상무)·김동연(국악고 교사)·김미정(LG인화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 4일 오전 7시22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장지 용인로뎀파크. ☎ 02-3010-2000 
    12일전
  • 김부겸 지지한 홍준표 "진영 논리 지속돼선 안 된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4일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는 지속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사익과 탐욕만 난무하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이 지금의 대한민국과 흡사하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1년 전 당적을 버리고 현실 정치에서 은퇴하면서 나머지 인생은 국익에 충성하는 인생을 살기로 했다"며
    12일전
  • 갤럽 세계여론조사 "지난해 中 지지율 36%,  美 지지율 31% 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해 세계 130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주요국 지도부에 대한 지지 여부를 물은 결과 중국 지지율(중간값)이 미국에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갤럽은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지도부의 지지율이 2024년 32%에서 지난해 36%로 상승했지만, 미국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4년 39%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첫해였던 지난해 31%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12일전
  • 美 정보당국 "이란, 당분간 호르무즈 열어줄 가능성 낮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정보당국은 당분간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익명 취재원 3명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세계의 주요 원유 수송로 중 하나인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이 미국에 대해 이란이 지닌 실질적으로 유일한 레버리지이기 때문이라고 취재원들은 설명했다. 이런 분석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행 제한 조치로 에너지 가격을 높게
    12일전
  • 국힘 서울시당, 영등포구청장 컷오프...후보 추가 공모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서울 영등포구청장 후보 공천에 신청한 최호권 현 영등포구청장을 컷오프(공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당 공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공관위 회의에서 의결한 영등포구 구청장 후보 경선을 취소하고, 최 영등포구청장 신청자에 대해 컷오프를 의결했다"고 전했다. 단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당은
    1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