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장동혁, 제주 실종사건 현장 방문...경찰청 찾아 "진상 밝히겠단 의지 보여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28일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 이 농장은 30대 실종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발생한 제주를 찾아 "투명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지적하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우려를 제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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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靑 '대법관 제청 반려'에 "사법부 길들이기 신호탄" 지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이 법무부 장관 대신 차관이 출석한 것, 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위원의 의사진행 등에 관해 항의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8일 청와대가 손봉기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다른 후보자 재제청을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부와 입법부의 헌법상 권한을 훼손하는 명백한 삼권분립 부정 행위"라고 규탄했다.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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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연찬회 마무리..."하나로 뭉쳐 李 정부 폭주 막아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28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폐회식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8일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지적하며 이 대통령의 재판 취소와 법치 파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에 맞서기 위한 '원팀'을 강조하면서 1박 2일 간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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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실종 허위 종결'에 제주경찰청 방문..."진상 낱낱이 밝힐 것"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대화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과 관련해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향해 시신이 발견된 현장과 제주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저와 지도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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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최근 장동혁 지도부의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 등으로 내홍이 깊어진 데 따른 우려인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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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연찬회서 "李정권 한계 드러나...폭정 멈춰세워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찬회를 열어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결속을 다졌다. 당 지도부는 "하나로 똘똘 뭉쳐 싸우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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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투표지 부족 사태' 선거무효 소송 제기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외당협위원장들과 사관학교 통합 추진 비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일부 지역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는 27일 서울·경기·인천 광역단체장 및 광역의원 비례대표선거 6건과 송파구 관련 4개 선거 등 총 10건의 선거무효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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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제명 결의안 본회의 통과에 "5·18 성역화...민주 독재 이뤄져" 26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무기명 투표에 앞서 퇴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자 "오늘로서 5·18을 성역화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지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 선포됐다"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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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점식 "李, 경찰개혁 외치기 전에 청장 임명부터 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 추진을 지시한 것에 대해 "거창한 경찰 개혁을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제와서 국민의 우려가 크다며 경찰 개혁을 지시한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고 비판했다. 정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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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 1년' 장동혁 "당원주권 2.0시대...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취임 1주년인 26일 "당원주권 2.0 시대를 열겠다"며 당원 주권 확대를 약속했다. 아울러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면서 2028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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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李, 경찰 문제 잘 알면서 검찰 해체 밀어붙였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은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를 비판하며 '경찰 개혁 기구' 구성을 지시하자 "경찰 문제를 잘 알면서 검찰 해체를 밀어붙인 것이냐"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장 검찰 해체가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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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한동훈, 국민의힘 세미나 나란히 참석...장동혁 견제 움직임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대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민의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한자리에 모여 장동혁 체제에 대한 견제구를 날렸다. 오 시장은 장 대표를 겨냥해 "뺄셈·나눗셈의 정치보다 덧셈·곱셈의 정치가 필요하다&
    4일전
  • 박수민 "당협위원장 당원 선출 찬성...최고위원은 불출마 선언해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3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출마 회견에서 서울 시장직을 향한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장동혁 대표가 꺼내든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에 대해 "찬성한다"고 밝혔다. 다만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을 결정할 수 있는 최고위원들은 당협위원장 불출마를 선언하라고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q
    4일전
  • 국민의힘 "서울시장 인허가권 뺏어 정부 편 구청장에게 넘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3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서울 내 500세대 이하 주택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부여하겠다고 밝히자 "서울시장의 인허가 권한 자체를 구청장들에게 넘기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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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협 물갈이·중징계' 등 당권 강화 나선 장동혁...당내 반발에 역풍 가능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와 당협위원장 재선출 방안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권 강화에 나섰지만 당내 반발이 거세지면서 역풍이 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협위원장 재선출 방안이 오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최보윤 수석대변인
    5일전
  • 한동훈, 李대통령 '노웅래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의원 오른편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가명)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자 "어떻게든 본인 사건 공소취소 해보겠다는 빌드업일 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
    5일전
  • 국민의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나랏빚부터 갚아야...정권 쌈짓돈 통장돼선 안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이 연 이재명 정부 2년차 평가 토론회 '벼랑 끝 서민·중산층, 흔들리는 대한민국'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3일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히자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빚을 갚는 것이지 새 통장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nb
    6일전
  • 장동혁, 與 조희대 사퇴 촉구에 "모든 것은 李 재판 정지서 시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사퇴를 촉구하자 "모든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정지'에서 시작된 일"이라고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6일전
  •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與 주도 국회 통과...용산특별법은 연기(종합)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한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뒷받침하는 주택법 개정안,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등 후속 법안들도 처리됐다. 다만 여야가 이견을 보인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추가 논의를 거치기로 하면
    8일전
  •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국회 통과...최장 330→90일 단축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한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 234인 중 찬성 153인, 반대 81인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에는 패스트트랙 법안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원회 180일에서
    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