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기자의 최신 기사

  • 공동 옥상에 쌓인 잡동사니 산더미…"한 집 때문에 공동공간 마비" 서울의 한 빌라 옥상에 수십 년째 잡동사니를 쌓아둔 이웃 때문에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거주 중인 빌라 옥상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가 공유한 10장의 사진에는 옥상 전체가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찬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옥상에는 화분과 플라스틱 박스, 비닐봉투에 담긴 잡동사니들이 무질서하게 쌓여 있었고, 발 디딜 틈조차 없을
    48분전
  • '136만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 고백 "맞기만 했다…부모 개입 없어 버텼다" 궤도 과학 유튜버 궤도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궤도가 게스트로 출연해 허경환, 뮤지, 안재현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궤도는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보며 10~20대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공부만 했다. 명절에도 쉬지 않았고, 남
    2시간전
  • "설날은 중국 것?"…일부 중국 누리꾼 억지 주장에 SNS 발칵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들이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 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중국 누리꾼들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테러에 가까운 공격을 가했다”며 “근거 없는 주장과 욕설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남
    2시간전
  • 육군협회·한국국방외교협회, 주한 무관단 초청 'KADEX 2026(방위산업전)' 설명회 개최 대한민국 육군협회와 한국국방외교협회가 2월 24일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주한 외국 무관단을 대상으로 국방외교인상 시상식 및‘KADEX 2026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KADEX를 향한 해외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200여 명이 참석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 튀르키예 등 주요국 무관 51명을 비롯해 대사 10명, 대사대리 1명, 국제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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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노시스, AI 기반 '환자 맞춤형 세포 치료 프로토콜 생성 시스템' 특허 등록 결정 미래형 의료 AI 선도 기업 제노시스AI헬스케어(이하 '제노시스')가 2026년 2월 12일, 지식재산처 헬스케어데이터심사팀으로부터 '환자 맞춤형 세포 치료 프로토콜을 생성하기 위한 시스템 및 그 방법(출원번호 10 2025 0119615)'에 대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 모델을 핵심으로 삼아 개별 환자의 유전체 정보, 질병 진단 결과, 생체 지표를 복합적으로 분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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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나테크 코리아, 항산화 혈압 조절 돕는 '코큐텐 에센셜' 출시 매나테크 코리아 ‘코큐텐 에센셜’ 이미지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노재홍)가 현대인의 활력 증진과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한 신제품 ‘코큐텐 에센셜’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코큐텐 에센셜’은 바쁜 일상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기초 건강을 과학적으로 케어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최근 건강 관리 트렌드
    6시간전
  • 아이투맥스, 금융권 대상 'Agentic Work OS' 프라이빗 세미나 개최 아이투맥스 세일즈포스 코리아 베스트 파트너 아이투맥스가 오는 2026년 3월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 3에서 금융권 경영진 및 실무 리더를 대상으로 ‘금융권을 위한 Agentic Work OS’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망분리 규제 완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실행 전략을 공유하기 위
    6시간전
  • '충동 통제 의심' 강북 모텔 살인 피의자…"도벽 있었다" 주변 증언도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가 12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의 범행 동기를 두고, 왜곡된 통제 욕구가 작용했을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24일 CBS 라디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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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후지필름BI, 웹드라마 '요즘엔 이렇게 일해요' 누적 시청 400만 회 돌파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가 공개한 오피스 웹드라마 ‘요즘엔 이렇게 일해요’가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요즘엔 이렇게 일해요’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오피스 웹드라마로, 이직 후 모든 것이 낯선 5년 차 대리 ‘한세계’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날로그 방식에 익숙했던
    7시간전
  • "때리든 물 뿌리든 깨워주세요"…월 22만원 '기상 알바' 등장 아침마다 지각을 반복하던 한 직장인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올린 이색적인 구인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서울 강남구 지역의 당근알바 게시판에는 “아침마다 깨워주실 분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구인글이 게시됐다. 글 작성자는 자신을 성인 직장인이라고 소개하며 “매일 지각을 해서 아침에 직접 깨워줄 사람을 찾는다”고 밝혔다. 작성자는 “집 비밀번호를
    23시간전
  • [재팬 룸] 400년 주기 끝났다… 홋카이도 앞바다 초거대 지진 경고 일본 지진 피해 현장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약 400년 전 발생했던 초대형 지진과 맞먹는 규모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진 발생 주기가 이미 경과했고, 암반에 축적된 에너지가 대지진을 일으킬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다. 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호쿠대와 홋카이도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공동 연구팀은 “초거대 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가 재차 발생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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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싸움 중 터널서 던졌다" 주인 찾은 금 100돈 팔찌… 사례금은? 금팔찌.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터널에서 발견된 금 100돈짜리 팔찌의 실제 주인이 확인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사패산터널 입구 차로에서 한 남성이 금팔찌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자는 통신업계 종사자로, 터널 내 통신 장비 점검을 위해 이동하던 중 차로에 떨어진 팔찌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팔찌는 금 100돈, 약 375g 상당으로 제작된 고가의 물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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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2026 시각 장애인 연주자 양성 D&LU 프로젝트' 오디션 개최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시각장애 예술인의 전문 연주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6 시각장애인 연주자 양성 D&LU(Discover & Level Up) 프로젝트’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LU 프로젝트는 ▲오디션 ▲맞춤형 레슨 지원 ▲집중 뮤직 아카데미 ▲최종 발표공연으로 이어지는 4단계 전문 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발성 지원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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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고잔동 고물상서 화재…"잔불 정리 작업 중" 화재 현장. 24일 오전 8시 42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고물상에 쌓여 있던 파지 등이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호흡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51분 만인 이날 오전 10시 33분께 불을 모두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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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칩스, CNSA 2.0 대응 양자내성 암호화 P2 시리즈 SSD 공개 Figure 1 P2시리즈 SSD에 적용된 NV7X 프로세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기업 노바칩스는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차세대 암호 가이드라인인 CNSA 2.0을 충족하는 양자보안 암호화 SSD ‘P2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P2 시리즈는 양자 컴퓨팅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범용 양자 내성(Quantum-resistant) 알고리즘을 채택했으며, 임베디드 시스템과 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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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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