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서 산 가방·화장품 등 16개 제품 모두 '짝퉁' 확인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2개 브랜드 16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정품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브랜드 16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전 제품이 정품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2개 브랜드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시험기관인 KATRI시험연구원에서 분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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