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악뮤, 근황 공개…이찬혁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가수 악동뮤지션(AKMU) 이찬혁이 소속사 계약 종료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동뮤지션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 풍경의 주택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이찬혁과 이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혁은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수현은 브이 포즈로 밝은 표정을 보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