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GTM' 조직 신설…'통합 법인' 체제 글로벌 역량 강화 정조준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GTM(출시·시장진입)’ 조직을 신설했다. 통합법인 전환으로 기능을 모으면서 해외 출시 전략은 전담 조직에 맡겨 실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말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산하에 GTM을 신설해 편제했다. GTM은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을 겨냥한 사업 기회 발굴을 전담한다. 발굴한 기회를 실제 소비자 앞에 내놓는 단계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특히 게임 지식재산권(IP) 관련 사업 기회 발굴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업무에 집중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