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검증' 美비자 심사 강화에...해외인력 둔 빅테크 '난감' 미국 빅테크 아마존이 해외 원격 근무를 도입하기로 했다. 미국 비자 심사가 강화되면서 비자 발급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발이 묶인 직원들이 속출하자 조치에 나선 것이다. 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인도에 발이 묶인 직원들이 3월까지 현지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전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