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도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지속…강남3구·용산이 주도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에도 규제 대상으로 신규 편입된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이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토대로 10·15 대책 시행 전후 아파트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규제지역으로 추가된 서울 21개 구와 경기도 12개 시·구의 평균 가격이 대책 시행 전보다 각각 1.2%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석 기간은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삼중 규제'가 모두 시행된 지난달 20일을 기준으로 대책 시행 전(10월1∼19일)과 시행 후(10월20일∼11월12일)이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에서 각 1건 이상 거래가 발생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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