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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 전국 소방기관에 전기 SUV 기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소방기관에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기증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전날 차량 기증식을 열고, 전국 5개 소방기관에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QB 300 4MATIC’ 5대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EQB는 최대 5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트와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콤팩트 전기 SUV다. 다양한 재난 대응 업무에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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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누계 판매 4000대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 주어지는 영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 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며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대수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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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Moving Q] 원가 경쟁력 강화?…현대차그룹 비용 줄이는 속내는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수익성 방어에 나선 현대자동차그룹이 비용 절감의 고삐를 죄며 협력사와 마찰을 빚고 있다. 그동안 내실화에 그쳤던 비용 절감 추진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하면서다. 미국 관세 부담에 중국산 자동차의 저가 공세까지 겹치자, 현대차그룹의 경영 압박이 밖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해석이다.
현대차그룹 1차 협력사들은 21일 정부에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이 큰 폭의 원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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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Moving Q] N% 성과급 대신 "신차 달라"…한국GM 노조 파업 나선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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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핵심 요구안으로 신차 배정을 꺼내 들었다. 다른 주요 기업 노조가 이른바 'N% 성과급'을 전면에 내세우는 상황에서다. 당장에 성과급보단 중장기적인 신차 물량을 확보해 GM '한국 철수설'에 따른 고용 불안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이날부터 이틀간 하루 8시간의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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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는 KAI 인수전] 한화·현대차·LIG 이유 있는 3社 3色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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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전에 뛰어든 기업들의 속내에 이목이 쏠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항공모빌리티(AAM)와 전동화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릴 전략적 파트너로, 한화그룹은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체계를 구축할 '마지막 퍼즐'로 KAI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LIG D&A까지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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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첫 운항부터 '만석'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식에서 윤철민 대표(가운데),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이 신규 노선에 취항하며 베트남 북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파라타항공은 전날 인천-하노이 노선에 취항하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첫 운항편 탑승률은 100%를 기록했다.
인천-하노이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55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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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모베드, 레드닷 어워드서 최우수상…디자인 경쟁력 입증
2026 레드닷 어워드의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현대차 ‘모베드 어반호퍼’
현대자동차·기아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기아는 14일 ‘2026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에서 최우수상 1개, 본상 5개를 포함해 총 6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영예는 모베드 어반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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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첫 NATO 품질인증…K2 유럽 수출길 넓힌다
지난 13일 현대로템 의왕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왼쪽), 신상범 기품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로템 K2 전차가 국내 최초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품질보증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로템은 전날 의왕 본사에서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과 함께 NATO 품질보증시스템 ‘AQAP-2110’ 인증 수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 해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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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韓 완성차] 파업 3일 만에 2000억 손실, 부품업계 추가 악재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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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계의 파업 불씨가 부품업계 손실 우려로 번지고 있다. 공장이 멈추면 생산 계획에 맞춰 움직이는 1~3차 협력사도 납품 조정이 불가피하다. 자금 여력이 없는 중소 부품업체는 당장 매출 공백, 현금 흐름 악화 등으로 직결된다. 전동화 전환으로 기초체력이 약해진 가운데 파업 리스크라는 추가 악재가 불거진 상황이다.
13일 산업계에 따르면 완성차 업체가 잇달아 파업에 돌입하면서 부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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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전년比 34%↓
대한항공 항공기
대한항공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원으로 전년 동기(3989억원) 대비 3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9859억원에서 5조199억원으로 26% 늘었다.
지난 2월 말 시작한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화한 게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 항공유는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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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올 상반기 매월 100만명 이상 수송
제주항공 B737-8 항공기
제주항공이 올해 상반기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중 유일하게 매월 100만명 넘는 승객을 수송했다.
제주항공은 13일 올해 상반기 수송객 수가 659만88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566만2205명보다 16.5% 늘어난 수준이다.
올해 1월부터 6개월 연속 월간 수송객 100만명 이상을 기록한 국적 LCC는 제주항공이 유일하다. 국내선 237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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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싱가포르서 'L4 로보셔틀' 공개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NCS AI Impact 2026’에 마련한 부스 모습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최초로 레벨4 로보셔틀을 공개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포럼 ‘NCS AI Impact 2026’에서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와 원격제어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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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습에 안방 흔들린 현대차…해외서도 판매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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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BYD를 중심으로 중국 전기차 공세가 거세지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안방(한국)'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해외 판매마저 둔화해 국내외 동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조 파업까지 본격화하며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올해 하반기 실적 방어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가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현대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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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조수미 국제 콩쿠르 후원사로…문화예술 지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가 열린 프랑스 루아르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에서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과 소프라노 조수미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오페라 스타 발굴을 위한 콩쿠르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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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의서 달린다…경호차량 50대 지원
(왼쪽 세 번째부터) 김동조 현대차 글로벌정책실(GPO) 전무,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 겸 외교부 정책차관 등 관계자들이 의전 차량으로 제공하는 싼타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경호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의 조직위원회(아세안 NOC)와 2026 아세안 정상회의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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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 뜬 '그랜저 테크 팝업'…현대차, 차세대 HEV 승부수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전시물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에 담긴 신기술과 개발 과정을 대중에 공개했다. 회사 최초로 기술을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연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HEV) 구동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다. 현대차는 이를 토대로 세단 시장에서 더 뉴 그랜저의 경쟁력을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9일 서울 성동구에서 테크 팝업 스토어 문을 열고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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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시가?…中 물량 따라 가격 요동, AS 논란에 소비자만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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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대형 쇼핑센터를 찾았던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저전압 상태가 된 테슬라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았고, 안에는 아이가 홀로 남아 있었다. 결국 김씨는 창문을 깨 아이를 구조해야 했다. 뒤늦게 연락이 된 서비스센터 측은 "수리는 알아서 진행하라"는 말뿐이었다.
8일 산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한국 소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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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13~15일 부분 파업키로…일 2시간씩
지난 5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앞 잔디밭에서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투쟁 출정식을 열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다음 주부터 단기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현대차지부는 8일 연 2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오는 13~15일 매일 2시간씩 파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쟁대위에 앞서 회사와 15차 교섭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사측은 교섭에서 월 기본급 8만9000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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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80주년 CI 캠페인, 세계 3대 광고제서 수상
한진그룹 80주년 새 CI 캠페인 영상 관련 참고 이미지
한진그룹이 창립 80주년 새 기업로고(CI) 캠페인 영상으로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진그룹은 8일 2026 뉴욕페스티벌 광고제에서 광고 필름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창립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그룹 CI와 함께 공개한 캠페인 영상이 그 대상이다.
영상은 1945년 한진상사로부터 시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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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와 SDV 시대 혁신 맞손
르노코리아와 카카오모빌리티의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왼쪽),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
르노코리아는 8일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르노코리아 차량 플랫폼과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빌
0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