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마제스티골프, 55주년 기념 첫 고객 초청 행사 참가자 모집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55주년을 맞아 최초의 고객 초청 프리미엄 브랜드 이벤트인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MAJESTY INVITATIONAL) 2026'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55주년을 맞아 최초의 고객 초청 프리미엄 브랜드 이벤트인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MAJESTY INVITATIONAL) 2026'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0월 6
    17일전
  • 빅데이터로 본 韓 최고 축제는 '서울세계불꽃축제'…야놀자리서치, NOL 지수 발표 여행·관광산업 전문 연구기관인 야놀자리서치는 지난 11일 미국 퍼듀대학교 CHRIBA 연구소, 경희대학교 H&T애널리틱스센터와 공동으로 '2026 한국 대표 축제 평가' 세미나를 열고 '한국 축제 매력도 지수'를 발표했다.   국내 1452개 축제를 대상으로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매력도를 평가한 지표가 처음 공개됐다. 종합 1위는 단 하루 개최에도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
    17일전
  • 금호리조트, 광복절 연휴 맞아 전국 워터파크서 '2026 썸머 페스타' 개최 2026 아산스파비스 썸머 페스타.   금호리조트가 광복절 연휴를 맞아 전국 워터파크 세 곳(아산스파비스·화순아쿠아나·제주아쿠아나)에서 '2026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썸머 페스타는 금호리조트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행사 첫해였던 지난해 8월 아산스파비스와 화순·제주아쿠아나 이용객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하기도 했다
    17일전
  •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늦어도 올해 안에 실시"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6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차기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대폭 확대된 선거인단과 함께 올해 안에 치러질 전망이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 6차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축구협회장 선거가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17일전
  • '폭염 브레이크' 끝난 프로야구, 11일 레이스 재개…에이스 맞대결 주목 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두산 베어스 헬멧이 놓여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잠시 멈췄던 프로야구 KBO리그가 다시 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국적인 찜통더위가 이어지자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예정된 25경기를 전면 취소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 참가를 위한 리그 중단이 아닌 다른 사유로 정규시즌
    17일전
  • 트립닷컴 그룹,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가족·환경·관광 아우른 ESG 경영 박차 트립닷컴 '패밀리데이' 가족사진관에서 사진 촬영중인 임직원 및 가족 .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트립닷컴 그룹이 기후 행동, 지역사회 상생, 관광 산업 혁신 성과를 아우르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트립닷컴 그룹은 자사의 지속가능경영 프레임워크인 '프렌들리 포
    18일전
  •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투파크'로 늦캉스족 정조준…아기 사자 '라온'도 매력발산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늦캉스족'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 중 40% 이상이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
    18일전
  • 서류 마감 끝나자마자…日 매체 "포옛,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유력" 거스 포옛 감독.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막 마친 가운데 일본 매체를 통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지난 10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전
  • ​​​​​​​포항 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낙하…연맹, K리그 전 구단 '긴급 안전점검' 포항 스틸야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포항 스틸야드에서 발생한 관중석 천장 구조물 낙하 사고를 계기로 프로축구 K리그 전 경기장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선다. 지난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6 22라운드 맞대결 도중 원정 테이블석 천장에서 콘크리트 석재 일부가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좌석에 있던 관중 한 명
    18일전
  • 최휘영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만나 "남부권 문화 거점 역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회식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해 해운대구의 한 식당에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부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전방위적인 정책 협력을 강화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18일전
  • 경찰,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수사 검토…공소시효가 관건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건물 내부에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이 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의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과거 '심판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도 함께 들여다볼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사건 발생 시점이 15년 전인 만큼 공소시효 등 기본적인 수사 요건부터 따져봐야 한다는
    18일전
  • 폐저택부터 신당까지…롯데월드 어드벤처, K-호러 콘텐츠 세분화로 차별화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콘텐츠 귀담.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공포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K-호러 콘텐츠를 앞세워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공포 체험 입문자를 겨냥한 시그니처 콘텐츠 '귀담'은 매직아일랜드에 마련됐다. 정체불명의 존재가 등장하는 폐저택을 탐험하는 내용이다. 오는 11월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유료로 운영된다
    19일전
  • 모두투어, 내달 11일까지 '트래블 페스타' 개최…하반기 여행 수요 정조준 모두투어가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두투어가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된다. 여행상품 특별 혜택부터
    19일전
  •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5위…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 안병훈.   올 시즌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안병훈이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상금은 80만 달러(
    19일전
  • 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페덱스컵 랭킹 26위 도약 김주형.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함께 공
    19일전
  • 日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자국 심판 4명 조사 착수 대학축구협회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된 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일대가 한산하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직원들을 모두 외부로 내보냈다.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 축구계로 확대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당시 경기에 배정됐던 자국 심판진을 대상으로 사실관계 조사에 나섰다. 9일 교도통신과 도쿄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19일전
  • '성접대 파문' 축구협회, 올림픽 메달 박탈·내부 징계 가능성은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안으로 협회 관계자가 출입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진을 대상으로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비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접대가 이뤄진 경기 중 2012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올림픽 메달 박탈 및 국제축구연맹(FIFA) 제재 가능성과 함께 축구협회 내부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9일전
  • 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KLPGA 투어 첫 우승…제주삼다수 대회 정상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
    19일전
  • '독일 진출' 이호재,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데뷔골 독일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 이호재.   독일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공격수 이호재가 유럽 무대 데뷔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호재는 9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 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 2026~2027시즌 2.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만회골을 터뜨렸다.  이호재의 득점을 발판 삼아 다름슈타트는 0대 2로
    2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