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오늘의 인사> ◇울산제일일보 ▷논설실장 박선열 ▷선임기자(국장) 최장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중앙전파관리소 전파관제과장 신재성 ◇매일일보 ▷금융증권부장 강재웅  ◇서울신문 ▷산업부 전문기자 유용하 ▷디지털금융부 차장 박소연 ▷국제부 차장 최재헌 ◇산업연구원 △보직 및 전보  ▷방위산업연구팀장 심순형 ▷홍보팀장 김기호 ▷출판자료팀장 이지민
    26일전
  • 임성근 셰프, 3층 규모의 식당 오픈…"쉽지 않았다" 셰프 임성근이 3층 규모의 식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임성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한 그릇, 한 접시마다 정성과 최고의 맛으로 보답하겠다&
    26일전
  •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최대한 즐기고파" [사진=AP·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무대 은퇴를 암시했다. 5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것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며 "내일이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 않기를, 신의 뜻대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것은 없다. 신은 내게 너무
    26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유튜버에게 받은 명품 시계 반납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개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로부터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받았다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우려 때문에 모두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4일(이하 한국 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협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 대표팀은 한 유튜버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내기에서 이긴 뒤 선물한 롤렉스 시계들을 모두 돌려줬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미국인인 이 유튜버는 멕시
    26일전
  • [북중미 월드컵] 노르웨이, 브라질 2-1로 제압하고 사상 첫 8강 진출 엘링 홀란 노르웨이가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6일(한국시간) 노르웨이는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홀란의 멀티 골을 앞세워 브라질을 2-1로 무너뜨렸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반 3분 파트리크 베르그가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상황에서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전반 14분 크리스
    26일전
  • 백승호 "준비한 만큼 못 보여드려 죄송…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릴 것"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이후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5일 백승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루하루가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4년이라는 시간을 이번 월드컵을 위해 치열하게 준비해 왔기에 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qu
    26일전
  • 9호 태풍 '바비' 이동 경로는?…괌→타이완 타이베이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1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05hPa, 최대풍속 초속 58m/s로 서북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6일 오후 3시에는 괌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7일 오전 3시에는 괌 서북서쪽 약 460㎞ 부근 해
    26일전
  • '산골총각' 임영웅 "난 히트곡 가진 가수 아냐" 가수 임영웅이 자신은 히트곡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과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산골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째즈는 "최근에 영웅이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모르시나요'로 대박이 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디테일하게 물어봤지만 내가 영웅이한테
    28일전
  • '파란 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했다" 경기 수원시의 한 장미 명소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꺾어간 피의자가 "삽목(꺾꽂이)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연합뉴스와 경찰에 따르면 수원팔달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절도 혐의를 받는 60대 여성 A씨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0시께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의 한 주택 담벼락에 심어진 장미꽃 가지를 잘라간 혐의를 받는다. 범행이 발생한 곳은 사회관계망서비스(
    28일전
  • 여름휴가 앞두고…일본인들은 해외 여행 안 간다, 무슨 일?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의 출국 행렬 올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에 나서는 일본인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연합뉴스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대형 여행사 JTB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인 일본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감소한 217만명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해외여행 비용이 크게 올라간 원인은 엔화 가치가 1986년 12월 이후 39년 반 만에 가장 낮은 달러당 16
    28일전
  • 배재고 총동창회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 선처 부탁"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켜 전국대회에서 6개월 출전 징계를 당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선수들을 위해 배재학당총동창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연 제39대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로비를 방문해 협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우편함에 탄원서를 넣었다. 김 회장은 &q
    29일전
  • <오늘의 부고> ▲ 최필근씨 별세, 형윤·형선·형기·형욱(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용준씨(순천 금당고등학교 교감) 부친상, 정동임·허승미·김인순(서울 영풍초등학교 교사)·정지영(목포 부주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 5일,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 061-759-9090
    29일전
  • <오늘의 인사> ◇국가철도공단 ▷감사 신상훈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국세청 차장 박해영 ▷서울지방국세청장 안덕수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지훈 ▷부산지방국세청장 오상훈 △고위공무원 나급 ▷대전지방국세청장 심욱기 ▷광주지방국세청장 양철호 ▷대구지방국세청장 박정열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승민 ▷국세청 기획조정관 유재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강종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한창목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공석룡 ▷국세청 최영
    29일전
  • 건물 잔해서 8일 버텼다…베네수 40대 경비원 구조 베네수엘라 강진 발생 8일 만인 2일(현지시간) 생존자 구출 후 기뻐하는 구조대원들 베네수엘라를 덮친 두 차례 연쇄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라과이라주에서 건물 잔해에 있던 40대 남성이 2일(현지시간) 구조됐다. 이날 연합뉴스, AP·AFP 통신,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의 한 쇼핑센터의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던 에르난 알베르토 힐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29일전
  • 한다감, D라인 공개 "이제 배 숨길 수 없어…안 믿긴다" 배우 한다감이 'D라인'을 공개했다. 2일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임당(임신성 당뇨)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 전 아직도 믿기질 않는다. 제가 예비맘 이라는 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
    29일전
  • '스타벅스 구호' 외친 배재고 학생 2명 생활교육위 회부…징계 절차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배재고 야구부 방문 점검 결과 보고' 자료에 따르면 배재고는 문제의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의 생활교육위원회 회부를 결정했고 동조 학생을 추가로 회부하는 방
    29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오스트리아 3-0 꺾고 16강 진출 페드로 포로의 두 번째 골 장면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대회 두 번째 멀티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반 36분 마르크 쿠쿠레야의 땅볼 크로스를 오야르사발이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29일전
  • 제9호 태풍 '바비'·제10호 태풍 '마이삭'…한반도 영향줄까? 제9호 태풍 '바비'와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이동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30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초속 27m/s로 북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3일 오후 3시에는 괌 동쪽 약 10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
    29일전
  • '캐시농장'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7월 3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캐시농장은 걸음 수와 농장 키우기 요소를 결합한 리워드형 ○○○ 서비스입니다. 앱을 다운로드하고 실행만 하면 포인트가 지급돼요.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29일전
  • 전국 장마 시작…제9호 태풍 '바비' 이동 경로 보니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산맥의 이름인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초속 18m/s로 서북서 중이다. 태풍 바비는 2일 오후 9시에 괌 동쪽 약 147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일 오전 9시에
    3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