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준 기자의 최신 기사

  • LG,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10억원 지원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 LG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과 경남 및 전남·광주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10억원을 기부한다. LG전자와 LG유플러스도 침수 가전 수리와 통신 지원에 나선다. LG는 성금 기부와 함께 계열사별 사업 역량을 활용한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 LG는 2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수해 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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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경상 지역 수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이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30억원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9개 관계사가 성금 모금에 참여했으며 긴급 구호물품과 재난구호 쉘터 지원에도 나선다. 삼성은 28일 경상 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삼성생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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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후지필름, 부산서 인스탁스 팝업…'키치·클래식' 취향별 체험 한국후지필름이 이달 28일부터 9월 17일까지 부산 삼정타워 2층 라이프스타일 팝업존에서 '룸 투어(ROOM TOUR)' 팝업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이 즉석카메라 브랜드 인스탁스의 다양한 제품과 사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부산에서 선보인다. 제품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취향을 공간으로 구현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후지필름은 2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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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독일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글로벌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다양한 게이밍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30일(현지시간)까지 '#플레이삼성(#PlaySamsung)'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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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가전 디지털 경험 4년 연속 1위…'구매부터 관리까지' 서비스 강화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디지털고객경험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이보나 삼성전자 상무(왼쪽)와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제품 구매 전후의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며 종합가전 분야 고객 경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제품을 고르는 단계부터 설치와 사용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디지털 채널을 연결한 전략이 4년 연속 업계 1위로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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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팹 착공…'미국 현지 공급망' 정조준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퍼듀대학교에서 열린 AI 메모리 생산 기지 기공식에서 사업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자사 첫 HBM 생산거점을 세운다. 미국에서 첨단 패키징과 검사를 거쳐 HBM을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해 현지 고객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 내 AI 반도체 공급망에 직접 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SK하이닉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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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AI·카메라 앞세워 프리미엄 경험 넓힌다 갤럭시 S26 FE 메인 이미지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인공지능(AI)과 카메라 기능을 중가형 모델에 담은 '갤럭시 S26 FE'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신제품을 공개하고 다음 달 4일부터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성능과 가격 사이의 선택지를 넓히는 제품이다. 갤럭시 S26 FE에는 최신 운영체제인 '원 UI 9'가 적용됐다. 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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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준의 스케치] 엔비디아 GPU 사면서 자체칩도 만든다…빅테크의 '투트랙' 전략 오픈AI 인공지능(AI) 시장의 '엔비디아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대규모로 구매하면서 동시에 자체 AI칩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 칩은 계속 공수하면서도 연산 특성에 맞는 칩을 직접 확보해 비용과 전력 효율을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체 개발한 AI 추론칩 '할라페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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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오픈AI 자체 칩 '할라페뇨'에 삼성 HBM4 탑재된다…빅테크 고객 확장 시동 할라페뇨 웨이퍼를 들어 보이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왼쪽)와 혹 탄 브로드컴 CEO. 오픈AI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추론칩 '할라페뇨(Jalapeño)'에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탑재된다. 최근 삼성전자 HBM4가 공급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제 공급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었다. 오픈AI의 자체 AI칩에 삼성전자 HBM4가 들어가는 것이 확인되면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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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P, 삼성 5개 계열사에 에스원 4.4조원 인수 제안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삼성그룹 계열사 5곳이 보유한 에스원 지분 전량을 약 4조4000억원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전달했다. 에스원의 현재 시가총액보다 45% 높은 가격이다. FCP는 삼성 계열사들이 에스원 지분을 보유할 사업적 이유가 없다며 매각을 요구했다. FCP는 27일 삼성SDI와 삼성생명과 삼성카드와 삼성증권과 삼성화재 이사회에 에스원 지분 인수안을 보냈다고 밝혔다. 대상 지분은 20.6%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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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나이더 일렉트릭 '임팩트 2030', 상반기 고객 탄소 배출 5000만 톤 이상 감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임팩트 2030'을 추진한 지 6개월 만에 연간 목표의 88% 수준을 달성했다. 자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과 공급망까지 탈탄소화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임팩트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와 산업 혁신과 인재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지원 등 4개 축으로 운영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30년까지 10점 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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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병원도 주목한 K-바이오헬스, 메이요 혁신조직 대표단 방한 코트라 전경 세계적 의료기관인 메이요 클리닉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국내 기업의 기술을 미국 의료 현장에서 검증하고 현지 사업화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K-바이오헬스의 수출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6일부터 이틀간 '메이요 클리닉·디엠씨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국내 의료&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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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ML코리아, 하반기 세 자릿수 채용…반도체 현장 인재 확보 나선다 ASML코리아가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경력 인재를 채용한다. 국내 반도체 생산 확대에 따른 장비 지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특히 반도체 업계 경험자에 한정하지 않고 첨단·정밀 제조 분야의 기술 인재까지 영입 범위를 넓힌다. ASML코리아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성·평택·청주·이천 등 국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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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LIG,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공동 공략…상용차 시장 정조준 김대근 LS이링크 대표(좌)와 국찬호 동아일렉콤 대표가 2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린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S그룹과 LIG그룹이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사업에서 협력을 구체화한다. 상용차 충전 운영 경험을 가진 LS이링크와 전력 변환 기술을 보유한 동아일렉콤이 손잡고 대형 전기차 충전 시장을 공동 공략한다. LS이링크와 동아일렉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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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한전, '가전 사용 시간' 바꿔 전력 수요 분산한다 LG전자가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전자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전력 수요가 낮은 시간대에 가전제품 사용을 유도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가전제품을 단순히 전기를 소비하는 기기에서 전력 수요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홈 서비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LG전자는 26일 서울 양재 한전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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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보락 국내 로봇청소기 1위 굳혔다…품질·서비스 모두 대만족 로보락 사옥 전경 로보락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국 주거 환경에 맞춘 제품 성능에 이어 사후서비스(AS)까지 강화하면서 국내 매출이 5년 만에 6배 이상 늘었다. 로보락은 2021년 480억원이었던 국내 매출이 지난해 약 3000억원으로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5년간 매출 증가율은 525%다. 지난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약 5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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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하반기 신입 채용…로봇·스마트팩토리 인재 뽑는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 LG전자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전통적인 가전과 전장 사업뿐 아니라 성장사업을 이끌 기술 인력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LG그룹 채용 포털을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생활가전과 TV를 비롯해 전장과 냉난방공조 사업본부 및 한국영업본부와 생산기술원 등이 채용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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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델 포럼서 HBM4E·eSSD 등 AI 메모리 풀라인업 공개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제품군을 한꺼번에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AI 인프라 시장에서 메모리 공급 역량을 부각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는 전날인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참가해 HBM4와 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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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장영실상 수상 SK인텔릭스는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가 'IR52 장영실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왼쪽부터) 류기철 AX Tech실장, 임태빈 생산품질본부장, 고기영 생산실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가 국내 산업기술 분야 최고 권위상으로 꼽히는 'IR52 장영실상'을 받았다.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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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인터, 종이 선하증권 없앤다…무역서류 유통 '5일→수시간' eBL 발행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왼쪽부터) 이정현 하나은행 단장, 조용준 태웅로직스 대표이사,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 김상훈 KTNET 본부장, 이재훈 ZIM 대표이사, 권영주 포스코플로우 신사업혁신실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종이 선하증권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무역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선하증권 유통에 걸리는 시간을 기존 5~10일에서 수시간으로 줄이고 물류와 금융까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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