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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사조위 구성…조사 착수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전경.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일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신축공사 붕괴사고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고조사위원회는 강구조·건축구조 분야 전문가인 최병정 경기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사고와 이해관계가 없는 산·학·연 외부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다. 운영 기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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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여파에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 소비심리 하락
서울 도심 전경.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10·15 부동산 대책’의 여파로, 지난달 주택 매매 심리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11월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5.8로 전달 대비 5.0포인트 하락했다.
부동산 시장 소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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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센트럴자이 특별공급에 1만1000명 우르르…'경쟁률 256대 1'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서울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 특별공급에 1만1000건이 넘는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역삼센트럴자이 특공 43가구 모집에 총 1만1007명이 신청해 2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생애최초(4884명)가 가장 많았고 이어 신혼부부(4382명), 다자녀가구(1629명), 노부모부양(87명), 기관추천(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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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가능성·특혜 논란에…150층 전주 대한방직 마천루 사업 '흔들'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개발 조감도.
전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개발사업이 잇단 잡음에 휘청이고 있다. 시행사 자광이 공언했던 연내 착공이 사실상 물 건너간 가운데, 재무 구조가 취약한 시행사 주도의 복합개발사업을 보완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일각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5일 전주시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관광타워복합개발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자광은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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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20분대 도착" 들썩…부천 대장홍대선 첫삽
15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부천 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참석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홍대입구역을 20분대로 잇는 ‘대장~홍대 광역철도’가 마침내 착공에 들어갔다. 철도교통의 사각지대였던 수도권 서부권역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오후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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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중앙·동해선에 'KTX-이음' 투입…서울·강릉서 부산 '3시간대'
중앙선‧동해선‧강릉선 노선도.
국토교통부가 오는 30일부터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 노선에 'KTX-이음' 열차를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속 260km 수준의 KTX-이음이 투입됨으로써 중부·동해안 권역 3시간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부는 이번 안동~영천 신호시스템 개량으로 인한 증속 효과 등을 활용해 중앙선에 열차 추가 투입, 신규 정차역 확대를 추진한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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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실 비상] 지방은 '상권 붕괴'…수도권도 '슬럼화' 경고음
올해 3분기 지방의 집합상가 10곳 중 2~3곳은 공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상가의 평균 공실률 역시 유형을 가리지 않고 확대되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단순 경기침체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난제의 결과인 만큼, 정책적 차원에서 규제 유연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 집합상가 공실률은 10.5%를 기록하며 집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대형 상가도 지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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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성의 RE:스페이스] 여의도 재건축, '초고층 스카이라인' 청사진 가속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서울 여의도 재건축 단지의 사업 청사진이 속속 확정되면서 스카이라인도 일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용도지역 상향과 행정절차 간소화로 신속한 초고층 재건축이 가능해지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 역시 여의도의 천지개벽에 주목하는 중이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광장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9층, 131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한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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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개혁' 해 넘길 듯…국토부 "사업 방식 등 두고 다양한 논의 중"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전경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구조 개혁과 사업 방식 개편이 예상보다 늦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올해 말 예정이었던 LH 개혁안의 골자가 내년 상반기 중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점쳐지면서다. 택지 개발에서 LH의 직접 시행으로 안정적 주택 물량을 공급하겠다는 계획 역시 당초보다 시행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2일 국토교통부 세종 청사에서 진행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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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주거복지 발표…공적주택 110만호 공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내년 상반기에는 새 정부의 주거 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호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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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전세사기 피해 '선구제' 법안 다시 추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하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사기 피해자에 대해 '선(先) 구제 후(後) 구상권 청구' 방식의 구제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를 골자로 한 법안을 다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일단 피해자들을 먼저 보상해주고 정부가 이후에 책임지고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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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공공임대 주택, 역세권에 적정 평수로 공급…택지개발 공공 나서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임대 주택을 주거 수요가 집중되는 역세권 등에 건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LH 등에서 공급한 사례들을 보면 제일 좋은 자리에는 일반 분양 주택을 짓고, 공공임대는 구석에 있는 안 좋은 장소에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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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새정부 주거 복지 방향 발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내년 상반기 새 정부의 주거 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 가구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적주택 11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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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기반 수주모델 육성·금융지원 혁신 방안 발표
정부가 핵심 기술 및 금융 역량 강화 등 해외건설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강력한 지원책을 내놓는다.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수주모델을 구축하고, 시공 중심에서 금융 결합형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역할도 확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해외 건설 정책 방향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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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37가구 규모 '역삼센트럴자이' 분양 돌입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GS건설은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58번지 일원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0가구 △84㎡A 42가구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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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주택건설협회
◇ 별정직 이사 승진
△ 전략기획본부장 이호상
◇ 1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장 김형범 △ 서울특별시회 사무처장 김돈수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홍광희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금동욱 △ 경기도회 사무처장 유희봉
◇ 2급 승진
△ 감사실장 김희준
◇ 3급 승진
△ 대전세종충남도회 차장 조흥만
◇ 4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 과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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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커지는 수서역세권 개발에…4500가구 대단지도 2주 만에 재건축 찬성 70% 돌파
수서역 플랫폼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일대 부동산 시장이 대형 교통 호재와 수서역세권 복합개발 여파에 힘입어 들썩이고 있다. KTX 운행 확대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연결, 수서광주선 착공 등 굵직한 사업이 구체화하면서다.
특히 수서역 일대 재건축 단지들의 호가와 실거래가가 상승한 가운데, 수혜 단지 중 일부 재건축 단지들 역시 단기간 이례적으로 높은 주민 동의율을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도 박
7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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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다시 확대…수도권 전셋값도 상승세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 아파트 가격의 상승폭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직전 주 대비 0.18% 상승해 지난주(0.17%)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서울 아파트값은 10·15 대책 발표 후 상승폭이 4주 연속 둔화했으나 최근 들어 상승폭의 둔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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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분양 승인 40% 뚝…분양 연기에 공급절벽 심화
서울 도심 전경.
올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공동주택 분양 승인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는 등 아파트 공급 가뭄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10·15 부동산 대책' 등 강화된 규제와 시장 악화 여파가 겹치면서, 어렵게 분양 승인을 받은 단지들마저 분양 일정을 추가로 연기하는 등 시장 위축이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10일 국토교통부 통계 등에 따르면 올해(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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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단독 입찰…"1월 말 수의계약 통해 선정"
GS건설이 서울 송파구 송파동 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의계약 형태로 수주할 전망이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한양2차 재건축 조합 시공사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입찰을 포기하면서 사업은 수의계약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앞서 GS건설은 지난 9월 진행된 해당 단지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도 단독 참여한 바 있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도시
02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