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故 서희원 전 남편, 유산 분할 언급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 측이 고인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8일(현지 시간)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 측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왕샤오페이 측은 두 미성년 자녀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원에 자녀 특별대리인 선임을 신청했고, 현재 법원이 지정한 변호사가 유산 분할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