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에도 유가 급락 효과…6월 수입물가 4.4% 하락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지난달 수입물가가 3년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유가 하락 효과가 이를 상쇄하면서 수출물가는 보합에 머물렀다. 원재료와 중간재 수입가격이 내려가면서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도 다소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