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값 상승에 수입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지난달 수입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했다.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1차금속제품과 광산품 가격이 오르면서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43.29로 지난해 12월(142.68)보다 0.4% 올랐다. 수입물가지수가 7개월 연속 오른 것은 2018년 1월∼7월 이후로 7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