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쏘고 터진다…에버랜드 야간 공연 '진화' 4월부터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역대급 초대형 공연이 매일밤 펼쳐진다. 에버랜드는 지난 30여 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피날레 공연 '빛의 수호자'에 집약했다. 단순 불꽃쇼가 아니다.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초대형 야외 멀티미디어 불꽃쇼'다. 캐릭터가 하늘을 날고, 광선을 쏘고, 불꽃이 터진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