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2-0으로 승리…아르헨티나는 32강 확정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격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메시는 자신의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였던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 '원맨쇼'를 펼쳤다. 이번 대회 전까지 월드컵 통산 13골이던 메시는 앞선 1차전에서 3골을 몰아쳐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와 타이를 이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