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2.7만명…부채비율 6.4%p 줄어 지난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이 2만7000명으로 크게 늘고 부채비율은 하락하며 재무 건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경제부는 3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통해 342개 공공기관의 경영정보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