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D-36] 무료 티켓이 400만원?…이번엔 암표 막나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의 컴백 공연 티켓 예매를 앞두고 과거와 같은 암표 거래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공연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하는 ‘BTS 더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일반 티켓 예매가 오는 23일 저녁 8시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예매는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 좌석은 스탠딩석과 지정석을 합쳐 약 1만5000~1만7000석 규모로 알려졌다. 구역에 따라 스탠딩과 지정석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스탠딩 2000석은 신보 '아리랑' 앨범을 예약 구매한 뒤 응모한 아미 멤버십 가입자에게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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