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잠수함 잡으러 '팀 코리아' 재결성⋯ 정의선 ·김동관 등 캐나다行 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필두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민관이 또 한번 '팀 코리아'를 꾸렸다. 잠수함 수주 대가로 건넬 수소·항공 등 반대급부로 캐나다 정부 설득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