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삼겹살 처음 먹어봤다…지금도 생각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기업 CEO들과의 삼겹살 회동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젠슨 황이 출연했다. 이날 젠슨 황은 "재석 만나서 반갑다. 그 유명한 재석"이라고 외치며 등장했다. 젠슨 황은 시청자들을 향해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아주 오랜 시간 한국을 사랑했다. 저와 한국의 인연은 25년 전부터 시작됐다"고 전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