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종합]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앞두고 해외 사전 시연·리뷰 지원 강화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공개 일정을 구체화했다. 2월 말 해외 매체·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사전 시연을 열고, 리뷰용(기사·평가용 게임 버전) 콘텐츠도 순차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365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직전년보다 6.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연간 영업손실 148억원, 당기순손실 75억원으로 영업·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펄어비스는 올해 실적 반등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내달 20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을 제시했다. “출시 직전까지 시의적절한 홍보와 콘텐츠 공개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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