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광고 업체 파산 사과드린다 …내가 책임 질 것"
구독자 189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본명 김민우)가 자신이 광고했던 업체가 돌연 파산 신청을 하자 사과했다.
25일 미미미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트타임스터디' 파산 및 보증금 반환 지연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미미미누는 "제 채널에서 광고를 진행했던 '파트타임스터디' 서비스가 11월 24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파산 신청을 해서 많은 분들이 보증금을 환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저의 입장과 대응 방안을 직접 전달드리고자 카메라를 켜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VC투자 승자독식] 될 회사에만 투자한다...투자건수는 3분의1 감소, 투자액은 2배](https://i.ytimg.com/vi/alW_D77kaUo/maxresdefault.jpg)
![[BTS 광화문 D-51]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서 장기 흥행](https://i.ytimg.com/vi/U6xSZscrmeU/maxresdefault.jpg)
![[종합] 美연준, 금리 3.50∼3.75%로 동결…인플레 여전히 높아](https://i.ytimg.com/vi/Rf2UF86FsT8/maxresdefault.jpg)